충북 영동군 학산농협이 농협중앙회의 전국 농축협 상호금융업무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농협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학산농협은 2025년도 상호금융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상태와 고객서비스, 보험, 카드, 핵심인재 육성 등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농·축협에 주는 상이다. 학산농협은 지난 2022년 우수상,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며 충북도내 조합 중 유일하게 ‘명예의 전당’ 에 이름을 올렸다. 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