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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산업육성 최우수 성과… R&D 28개 과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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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술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2년간 국비 190억 원을 포함한 총 272억 원 규모의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주력산업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
안동의 봄밤이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향연으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넷째 날인 5월 4일 저녁, 축제무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하는 ‘안동 YOUTH 페스타’와 감성적인 선율의 ‘새봄맞이 음악회’가 연이어 열린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안동 YOUTH 페스타 : Jump up!’은 안
칠곡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본격 추진… 주민 주도형 농촌 활성화 기대 경북 칠곡군은 가산면, 기산면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서비스 확충을 위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 기능을 집약하고 배후마을과의 연계를 강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가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정의 닻을 올렸다. 이날 오후 열린 개소식에는 당원과 지지자, 지역 주민 등 2천명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대한조계종 10교구 교구장 은해사주지 성로큰스님, 국민의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다단계 업체에 투자해 얻은 수익은 사업소득이 아닌 이자소득이어서 종합소득세를 내야 한다고 법원이 판단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지난 3월 원고 3명이 강서·반포·성북세무서장에 제기한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화장품 판매 회사에 투자금을 지급하고 수익금을 받은 원고들은 2024∼2025년 각각 4천만원, 2천400만원, 900만원의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을 받았다.세무당국은 해당 수익금이 비영업대금 이익으로서 이자소득에 해당한다고 보고 과세했으나, 원고들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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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건설업체 수주 지원을 위해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경우 제공하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10%에서 20%로 두배 높인다.시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확정해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의 핵심 목표를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정하고 4대 추진 전략으로 ▲원·하도급 관리 지원 ▲지역업체 수주 확대 정책 지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강화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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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시설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감시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소방시설 등에 대한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를 전면 개정해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조례 개정은 2025년 7월 국무회의 지시사항인 ‘신고포상제 활성화’를 반영한 후속 조치로, 전국적으로 상이한 규정을 표준화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본선 후보 등록을 앞두고 각 정당의 공천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지만, 선거 분위기는 예년보다 한층 가라앉은 모습이다. 과거 지방선거에서 이어졌던 거대 양당 간 팽팽한 대결 구도가 크게 약화됐기 때문이다.더불어민주당이 32개 전 지역구에 후보를 공천한 반면 국민의힘은 절반 수준에 그친 점이 결정적인 이유로 꼽힌다.10일 기준 제주도의원 32개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보면 총 88명이 등록해 평균 2.75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전체의 63%인 56명으로 가장
NH농협은행이 자행과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농·축협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정책자금 현장교육을 했다.지난 8일 전북 전주시 소재 NH농협 전북본부에서 진행된 교육은 농업정책자금 검사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공동으로 이뤄졌다. 농업정책자금 개요와 취급절차, 대출 사후관리 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주를 이뤘다. 교육에 참여한 장수군지부 이후창 과장은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농업정책자금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업무 규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최근 교육 현장에서 보드게임이 단순한 놀이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교육 도구로 다뤄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보드게임이 가진 여러 교육적 효과 때문에 정규 수업이나 방과 후 활동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이렇듯 보드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감에 따라 다양한 보드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나 행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보드게임 축제인 ‘파주슈빌’은 보드게임 마니아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행사다.‘2026 파주슈필’이 5월 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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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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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충북 옥천 등지를 방문해 충청권 민심 공략에 나섰다.장 대표는 9일 충북 옥천에 있는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했다.장 대표는 방명록에 ‘국민을 자애롭게 품으셨던 그 사랑을 받들어 국민을 섬기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뒤 육 여사 영전에 헌화와 묵념을 했다.그는 “이곳에 와서 정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정치는 권력을 가지면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고, 섬기는 게 아니라 억압하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국민의힘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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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선거가 25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진보 진영의 안민석 예비후보와 보수 진영의 임태희 예비후보가 정책 대결로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주말인 9일 두 후보 캠프는 저마다 자신의 주요 정책을 발표하며 후보의 경쟁력을 내세웠다.안민석 후보는 "학생들의 거북목 증후군과 척추측만증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바른 자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학생들의 굽은 등은 펴고 자신감은 세우며,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와 학습량 확대에 따른 자세 불균형 문제를 경기교육 차원에서 예방·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안민석 후보 정책위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 국민의힘은 7일 경북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후보로 권기창 현 시장과 안병윤 전 부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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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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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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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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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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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 발표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즉시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매일 36명의 시민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고 고유가와 고물가 및 고금리의 3중 충격이 시민들의 일상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상황을 부산 존립의 위기로 진단했다.​그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고비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시정이 화려한 청사진보다 당장의 유류비와 월세 등 삶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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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 쏟아졌다”…서귀포 밤하늘 수놓은 1500대 드론
서귀포시는 지난 5월 8일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개최된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서귀포시 드론라이트쇼’를 하이라이트로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드론라이트쇼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서귀포의 문화·관광 자원에 첨단 드론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다. 이날 공연에는 총 15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았다.공연은 도민체전 텍스트 연출로 시작해 수영, 사이클의 주요 종목을 형상화하고, 우승 세리머니 장면 등 체전만의 역동성과 감동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이어 어버이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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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비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 시 용적률 인센티브 2배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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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건설업체 수주 지원을 위해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경우 제공하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10%에서 20%로 두배 높인다.시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확정해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의 핵심 목표를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정하고 4대 추진 전략으로 ▲원·하도급 관리 지원 ▲지역업체 수주 확대 정책 지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강화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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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강원도 강릉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서귀포시가 강원도 강릉시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에 나섰다.이번 상호기부는 서귀포시 자치행정국과 강릉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양 지자체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각 600만원을 상호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서귀포시는 올해 강릉시에 6개 부서가 참여해 25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산구, 청주시, 철원군 등과 공직자 상호기부를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서귀포시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하여 타지역과 활발히 교류하고 연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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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에선 바람도 햇빛도 AI도 공공재…AI 기본권 보장할 것"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0일 “제주의 바람과 햇빛이 공공재이듯 인공지능도 도민 모두의 권리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AI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제주 AI 보편적 복지: 생성형 공공재 전환 및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을 발표했다.그는 “AI는 업무 생산성 향상은 물론 교육·문화 향유의 필수 인프라가 되었지만 높은 비용과 기술 장벽은 도민 간 양극화를 초래했다”며 “기업의 AI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공공재로 전환하면 관광과 농업 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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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누구를 위한 판타지인가"...위성곤 ‘AX 제주’ 공약 정면 비판 
김명호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0일 위성곤 후보의 ‘AI 대전환 제주’ 공약을 정면 비판하며 공개 질의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AI의 주인은 도민이어야 한다"며 "제주의 데이터와 미래를 빅테크와 대기업의 이익에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위성곤 후보가 최근 발표한 ‘AI 대전환 제주’ 공약을 겨냥하 것이다. 앞서 위 후보는 AI 대전환 공약을 제시하며 40MW급 국가 AI 데이터센터 유치, 1조 원 규모 도민주권 혁신펀드 조성, AI 기반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