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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환경을 위한 실천, '지구·환경 사랑 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올해로 56회를 맞이하는 지구의 날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제정한 매우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날이다.서귀포시에서는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의 결심을 다시 그려보자는 의미를 담아‘지구·환경, 다시 그린 결심 RE:GREEN’이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 제주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지구·환경 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는 시민들께서 지구와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제주SK FC U-15 유소년팀이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정상에 등극했다. 제주SK U-15팀은 지난 12일 오전 10시30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중등부 결승에서 제주중앙중학교를 4-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경기서 제주SK U-15팀은 후반 1분 이한율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데 이어 후반 5분 강민규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10분 김민준이 추가 득점에 성공했고, 후반 25분 강민규가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이자 쐐기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마침표를 찍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성 후보가 참여한 7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단 1곳에서만 여성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반면 지역구 현역인 홍인숙 의원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에 처음 도전한 박두화 의원 등은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45분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제주시 오라동 선거
서귀포시는 기후위기 대응이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주간’운영과 기념행사 개최를 통해 시민 주도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행정의 일방적인 독려가 아닌 시민들의 즐거운 참여에 방점을 둔 촘촘한 프로그램들로 운영된다.사전챌린지 체감형 이벤트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동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남김없이 먹어요, 완그릇 인증 이벤트’가 펼쳐진다. 식사 후 깨끗이 비워진 그릇과 함께 ‘엄지척’ 제스처를 촬영해 네이버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학연구센터는 마을기록·해녀문화 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를 대상으로 '사계리 해녀와 마을 이야기'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해녀 개인의 생애사를 넘어, 해녀가 속한 마을 공동체와 바다밭, 노동 체계, 생활문화, 역사·신앙·자연유산을 유기적으로 조망함으로써 해녀문화의 총체적 구조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사계리 조사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 마을 현황을 비롯해 어촌계와 잠수회 운영, 바다밭 구획, 수확물, 물때 체계, 물옷과 물질 도구, 바깥물질, 사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 결선에 진출하 위성곤 국회의원은 13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1조 원 규모의 가칭 ‘제주미래성장펀드’ 조성과 이를 전담 운용할 ‘제주도민투자공사’ 설립 계획을 발표하며 제주 경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위 의원은 "현재 제주의 경제 상황에 대해 관광과 1차 산업의 영세성, 소상공인의 고령화라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이제 단순한 대출 지원의 차원을 넘어 대규모 전략 자본을 투입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후보는 13일 문대림 의원측이 자신과 오영훈 지사간 연대에 대해 비판하고 나선 것에 대해 입장을 내고 "문대림 후보는 제주도지사 후보가 되면 오영훈, 위성곤은 버릴 것인가"라고 반박한 후, "위성곤은 오영훈과도 연대하고, 치열하게 싸우더라도 결국 문대림과도 연대하는 통합팀이 되어 끝내 민주당이 승리하는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또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치르는 경선에서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성과는 계승하고 도민들이 불편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혁신하면서 새로운 포용적 미래로 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민국 헌법에도 명시된 4·19혁명의 정신을 우리 시대에 맞게 정신을 계승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데 도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출 후 공식 첫 일정으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4·19민주혁명기념탑을 참배했다. 제주 4·19기념탑은 지난 2015년에 건립됐다. 위 의원은 “제주에서의 4·19혁명 운동사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립해 다음 세대에도 민주주의 역사가
19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갑자기 내릴 비를 대비해 한손에 우산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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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난달 천원주택 700호 입주 신청을 접수한데 이어 300호를 추가 공급한다.시는 인천도시공사가 17일 ‘2026년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냈다고 19일 밝혔다.천원주택 중 매입임대주택은 iH가 사들여 소유하는 임대주택을 신혼부부 등에게 하루 1,000원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이다.시는 2025~2029년 5년 간 매년 1,000호의 천원주택을 공급키로 하고 지난해 첫 1,000호(매입임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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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주행 중이던 1t 트럭이 논두렁에 빠져 7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인천강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5분경 인천 강화군 양사면 북성리 왕복2차로 도로에서 A씨가 운전하던 1t 트럭이 논고랑에 빠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고, 딸인 B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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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뒤로 미루자는 관측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정청래 대표가 같은 날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다. 당사자와 당 지도부가 모두 연기 ...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를 둘러싼 논쟁이 조세정책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장특공제 폐지가 ‘1주택자 세금폭탄’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에 대해 “논리모순이자 명백한 거짓 선동”이라고 강하게 반박하며 제도 개편 의지를 분명히 했다.이 대통령은 18일 엑스에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의 발언을 소개한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이같이 썼다.이 대통령은 이에 "부당한 목적을 감춘 잘못된 자기주장을 합리화하려고 이런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선 안 된다"며 "특히 공적 책임을 가진 정치인과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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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일대에 공급된 ‘상도역 대우 엑소디움’이 청약 일정을 진행했다. 청약 접수 기간 동안 홍보관에 방문객이 이어지며, 역세권 입지와 장기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주택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해당 단지 관계자에 따르면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 250가구 모집에 총 941건이 접수돼 평균 3.7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중소형 평형 위주로 접수가 이루어졌으며, 전용 59㎡는 85가구 모집에 485건이 접수돼 5.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청약 기간 동안 홍보관에는 지속적인 방문객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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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산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펼치려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가 주최하고 경남 거창축협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장기체류형 한우전문교육센터가 제6기 한우전문교육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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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김재욱 기자 =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의 '대통합 용광로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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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항고심 기각돼도 정치적 결정은 별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신청을 했으나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당의 컷오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가 진행 중인 상황과 관련, 만약 항고가 기각되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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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정부양곡 재고·품질 동시 확인…관리체계 전반 점검
경남도는 정부관리양곡의 정확한 재고량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해 양곡 수급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나 부정 유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기 재고조사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된다.조사 대상은 3월 31일 기준 도내 18개 시군에 소재한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295개소이며, 총 12만 125톤 규모다. 조사의 객관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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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3~17일 '안전주간' 운영…학교 안전문화 정착 나선다
부산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운영한다.이번 '안전주간'은 각종 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부산교육청은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와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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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예비후보 "원팀 정신으로 ‘안산 대전환’ 이뤄낼 것"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원팀 정신’을 기반으로 ‘안산 대전환’의 완성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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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4월 초순, 수출 252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52.5% 급증
전홍선 기자 = 최근의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4월 초순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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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천원택배' 누적 200만 건 돌파…매출 증가 효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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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생활밀착형 정책인 ‘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했다. 인천시는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해당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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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교통사고 1명 사망 1명 부상
1시간전
강화도에서 주행 중이던 1t 트럭이 논두렁에 빠져 7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인천강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5분경 인천 강화군 양사면 북성리 왕복2차로 도로에서 A씨가 운전하던 1t 트럭이 논고랑에 빠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고, 딸인 B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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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대비해서
19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갑자기 내릴 비를 대비해 한손에 우산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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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4.19 기념탑 참배..."제주 4·19혁명 운동사 체계적 정립"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민국 헌법에도 명시된 4·19혁명의 정신을 우리 시대에 맞게 정신을 계승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데 도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출 후 공식 첫 일정으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4·19민주혁명기념탑을 참배했다. 제주 4·19기념탑은 지난 2015년에 건립됐다. 위 의원은 “제주에서의 4·19혁명 운동사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립해 다음 세대에도 민주주의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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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예비후보 "민주주의 계승… 질문하는 교실이 '대동세상'"...'동학의 평등·4·19 정신, 교육으로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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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전북대 4·19혁명 진원지를 찾아 참배했다. 최근 단일화를 이룬 황호진 전 부교육감과 이경한 공동선대위원장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