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구영테크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종명 부사장이 소유한 구영테크 주식 수량이 350만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12월 1일 주식 수는 199만3281주, 지분율은 7.4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549만3281주, 지분율은 2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50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2.5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350만주 증가했고...
한양증권의 최대주주 케이씨지아이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35%로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제3자배정 유상신주 취득 및 특별관계자 추가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취득이 제시됐다.케이씨지아이제2호사모투자합자회사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45만5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18일 대비 239만3052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49.35%로 9.5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45만5957주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 장비 업체 에이치비테크놀러지의 10%이상주주 에이치비콥이 소유한 에이치비테크놀러지 특정증권등 수량이 245만980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6월 1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647만9655주, 비율은 19.88%였고 그중 주식 수는 1255만8087주, 지분율은 15.9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402만8675주, 비율은 14.78%고 그중 주식 수는 1402만8675주, 지분율은
유가공 제품 기업 남양유업이 최대주주 한앤코유업홀딩스의 보유 주식이 20만2327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한앤코유업홀딩스는 2026년 3월 17일부터 2026년 7월 2일까지 총 64거래일에 걸쳐 보통주식을 장내매도했다. 변동 전 보유 주식수는 378만9380주였으며 이번 매도를 통해 358만7053주로 줄었다.개별 거래 내역을 보면 2026년 3월 17일 2842주를 시작으로 매 거래일 약 1700주에서 3979주 규모의 장내매도가 이어졌다. 6월 하순에는 2
2차전지 장비 제조기업 에이프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5일 공시했다.에이프로는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2개 안건을 심의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2일이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1.3%,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6.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3.1%였다.제2호 안건인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 장비 업체 에이치비테크놀러지의 사실상지배주주 문성준 대표이사가 소유한 에이치비테크놀러지 특정증권등 수량이 122만5490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6월 1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820만9566주, 비율은 10.14%였고 그중 주식 수는 624만8782주, 지분율은 7.9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698만4076주, 비율은 7.36%고 그중 주식 수는 698만4076주, 지분율은 7.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의 최대주주 에스오큐알아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00%로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취득으로 기재됐다.에스오큐알아이와 특별관계자 18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87만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9일 대비 1만665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1.00%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10만3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9일 대비 1만6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ㆍ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
자원 개발·판매 기업 에스아이리소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전순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최봉진이었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전순옥이다. 변경 사유는 이사회 결의이며,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6월 22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전순옥 신임 대표이사는 1975년 2월 15일생으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에스아이리소스 주식 44만7427주를 보유하고 있다. 주
대구·경북지역에서 한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장기화하고 있다. 포항은 최근 수년간 역대 최다 수준의 열대야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9일 연속 밤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았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도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밤더위가 여름철 일상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
“인천을 엄청난 해양도시로 만들고 싶다면, 얼마나 AI를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이게 현재 인류가 전하고 있는 메시지에요.”15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막을 올렸다.이날 '포노 사피엔스' 저자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2026 날개를 단
충북대학교병원은 15일 충북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와 ‘청각장애인 건강검진 접근성 향상 및 원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각장애인 건강검진 과정에서의 수어통역 지원 △건강검진 일정 및 수어통역 필요 사항에 대한 사전 공유 및 협의 △청각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의 질 향상과 이용 편의 증진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교육 및 홍보활동 등을 협력한다. 김원섭 병원장은 “모든 국민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이번 협약은 청
반도체 검사·계측장비 전문기업 엠아이티는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엠아이티는 이번 평가에서 자체 개발한 멀티프로브 기반 초고속 자동 초음파 검사 플랫폼의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상장주관사인 삼성증권과 함께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기술특례상장 절차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기존 초음파 자동검사장비는 단일 프로브 방식이 주를 이뤄 검사 속도와 생산성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반면 엠아이티는 다수의 초
울산·경남 지역 관내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영상스토리 가곡 콘서트 ‘MG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위대한 청춘’ 공연이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회원 1,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감동과 전율의 순간을 함께 나눴다.이번 콘서트는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가난과 굶주림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일으키기 위해 피와 땀으로 고군분투했던 베이비붐 세대를 향한 헌정 무대로 마련됐다. 특히 일반적인 음악회 형식에서 벗어나 전쟁 직후의 빈곤과 산업 현장, 월남 파병,
제주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한 달 동안 일부 해수욕장의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운영시간 연장은 본격적인 피서철과 폭염·열대야가 이어지는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서다.제주시에 따르면 월정해수욕장과 삼양해수욕장은 오후 8시까지, 야간 조명시설을 갖춘 협재해수욕장과 이호테우해수욕장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나머지 8개 해수욕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평상시대로 운영한다.제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자, 민간안전요원, 행정도우미 등 분야별 안전관리 인력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제주 해상에서 서핑을 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40대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하던 ㄱ씨가 조류에 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신고 위치를 바탕으로 정밀 수색을 진행한 끝에 표류하고 있는 ㄱ씨를 발견했다. 이후 오후 3시 26분쯤 ㄱ씨를 무사히 구조했다.ㄱ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 시 수시로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군민 중심, 현장 중심, 소통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가는 제10대 전반기 봉화군의회 이승훈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취임 소감먼저 저를 믿고 제10대 봉화군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8명 의원의 만장일치 선출은 화합과 신뢰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의장직을 권한이 아닌 봉사의 자리로 여기고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겠습니다.전반기 의정 방향제10대 전반기 봉화군의회는 군
잇단 논란을 빚었던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이 현장설명회를 마치며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됐다. 인천 의료 랜드마크 건설을 맡을 최종 적임자가 누가 될지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15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연세대 의료원은 지난 13일 오전 9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 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1876 부산' 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입주기업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5일 오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성과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해진공은 지난 2022년부터 스마트 항만 기술 국산화와 창업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부산항만공사, 부산광역시,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협력해 창업 지원 플랫폼인 1876 BUSAN을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