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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멘토링부터 촘촘한 복지까지… 태백시, 미래 인재와 사회안전망 동시 강화

3시간전
태백시가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교육과 복지를 아우르는 촘촘한 행정에 나서고 있다. 대학생 멘토링 교육캠프를 통해 지역 인재의 꿈을 키우는 한편, 장애인 고용환경을 점검하고 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등 사람 중심의 시정을 이어가는 모습이다.먼저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 대학생과 함께하는 교육캠프'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황지고등학교와 장성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연세대학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을 대표하는 관광도시 양양군이 '청정 해변'과 '풍요로운 바다'라는 두 가지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관광객들에게는 안전하고 깨끗한 해수욕장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어업인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본격화하며 관광과 수산업이 상생하는 해양도시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양양군은 최근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 및 백사장 모래 검사에서 모든 항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피서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해수욕장
강릉시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는 한편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사실조사를 동시에 추진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기초자료 정비까지 병행하며 시민 중심 행정을 펼치는 모습이다.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릉시는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15개소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상시 운영하며 시민 건강 보호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농촌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춘천시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맞서 재난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호우특보 발효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하천과 침수 우려지역, 급경사지 등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강화한 결과 인명피해 없이 안정적으로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기상청은 지난 18일 오전 2시 춘천을 포함한 강원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 뒤, 오전 4시 30분 호우경보로 격상했다가 오전 10시 다시 호우주의보로 조정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춘천지역 누적 강수량은 사북면이 123㎜로 가장 많았고, 신동면은 7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찾은 국내외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춘천 명동상점가로 이어지며 원도심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스포츠 이벤트를 지역경제와 연계하려는 춘천시의 전략이 먹거리와 관광, 쇼핑을 아우르는 체류형 소비로 이어지며 대회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키우고 있다.춘천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명동상점가 일원에서 국제태권도대회와 연계한 상권 활성화 행사를 운영했다. 대회 참가 선수단에게 제공된 닭갈비 할인쿠폰은 자연스럽게 춘천 대표 음식점으로 발길을 이끌었고, 명동상점가 곳곳은 국내외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 수색 지원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 국민의 생명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헌신했던 강원소방 항공대원 5명의 희생이 12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깊은 울림으로 이어지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16일, 광주광역시 풍영정천 천변공원 내 순직 항공대원 추모비에서 ‘강원소방 항공대원 5명 순직 12주기 추모식’을 열고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추모식에는 강원소방 관계자와 광주 광산소방서 관계자, 유가족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이어가며 순직 대원들의 넋을 위로했다.순직한 강원소방 항공
춘천이 다시 한 번 세계 태권도의 중심 무대로 떠올랐다. 올해로 26년의 역사를 이어온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세계 각국 선수들의 열띤 경쟁과 함께 국제 스포츠도시 춘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대회 이틀째인 19일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오픈대회 겨루기와 공인품새 경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해 오는 22일까지 열전을 이어간다.개막일부터 이틀간 열린 오픈대회에는 겨루기와 공인품새를 중심으로 약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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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7월18일부터 2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가 22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의 게임 퍼블리셔 가레나가 24일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한국 출시를 확정하고, 사전 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일본의 캡콤으로부터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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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읍 북촌리에 9.7㎿ 그린수소 생산시설이 들어서지만 상수도 공급시설 예산 16억원을 수익을 낼 사업자가 아닌 제주도가 부담하면서 논란이 일었다.또한 50㎿급 대용량 그린수소 실증사업 역시 북촌리에서 추진하면서 시설 분산이 요구되고 있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24일 추경안 심사에서 “이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관으로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과정에서 많은 물이 필요하다”며 “상수도 공급 부족에 따른 지하수 개발과 배수지 설치비용 16억원은 원인자부담으로 남부발전이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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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은 지난 23일 여의도 한국해양연맹 회의실에서 에티오피아에서 온 합창단원 35명의 청소년들에게 특별장학금 3만5천달러을 지급하고 격려했다.에티오피아 합창단은 6.25 전쟁에 참전한 장병들의 손자·손녀 35명으로 구성됐다. 한국해양연맹과 LG그룹이 후원하고 ‘ 따뜻한 하루’의 초청으로 지난 6월 23일 방한해 6.25기념식에 참가했으며 현재까지 전국순회공연을 하고 있다조용근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76년전 우리나라에서 6.25전쟁
전국 산지·가락시장 잇는 채소 운송기사 격려야간 운행·집중호우 속 농산물 안정 공급에 감사 ㈜중앙청과가 폭염과 야간 운행을 견디며 전국 산지의 채소류를 가락시장으로 운송하는 기사들에게 수박 200여 통을 전달했다.중앙청과는 무더운 여름철 농산물의 안정적인 운송을 책임지는 채소 출하 차량 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채소 운송기사들은 전국 산지와 가락시장을 연결하며 출하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원활한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
검역본부-수의과대학협회 토론회, '실기시험·전문기관 관리' 내부 목소리 국가시험위원회 실질 역할 주문도..."미래 수의사 역할 결정 국가 인프라" 수의과대학생 교육전담 인력 확보...국가기관 연계 실습 프로그램 마련도 실기시험 도입, 전문기관으로 시험관리 이관 등을 통해 수의사 국가시험 신뢰와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돌봄‧위기가구 단독·다가구주택 약 300여 곳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에 대한 정보다.아파트나 다세대주택과 달리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은 소유자나 임차인이 별도로 신청해야만 상세주소를 부여받을 수 있다.돌봄‧위기가구의 경우에는 신청하지 않은 세대가 많아 우편‧고지서 등의 오배송과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문제가 우려돼왔다.이 때문에 구는 돌봄‧위기가구에 대한 상세주소 미부여 확인에 나섰고 대
창원특례시 성산구 상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3일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복지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홀몸 세대를 위한 여름철 건강 먹거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상반기 경과보고와 함께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회의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홀몸 세대를 직접 방문해 미숫가루, 제철과일, 오리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의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이 경기 김포 한강변에 공급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가 7월 분양에 나선다. 최고 38층 규모로 한강변을 따라 들어서는 주상복합 단지인 데다, 각종 광역 교통 호재까지 갖춰 일대를 대표할 한강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8층, 12개 동 아파트 2,432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주거형 오피스텔 250실, 근린생활시설을 아우르는 대규모 주상복합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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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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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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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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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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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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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희망을 전하다… 원주에 닿은 시원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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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에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기업이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 지원에 나서며 기후위기 시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동원건설주식회사는 지난 24일,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관내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에어컨 25대를 원주시에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냉방시설이 부족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에어컨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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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과 탁구로 뜨거운 양구… 전국 스포츠 메카 입지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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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양구군이 한여름 스포츠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임원, 가족들이 양구를 찾으면서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더해지는 가운데, 양구군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선수단과 대회 임원, 가족 등 2,5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양구를 대한민국 레슬링의 중심 무대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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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3740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25일 충북 청주시 엔포드호텔에서 성대하게 거행된 가운데 신임 육성수 총재가 '지속적인 영향력을' 강조하며 취임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등 내빈과 전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클럽 임원진,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육성수 신임 3740지구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1905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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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천수(전 구미시 도시건설국장)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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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행정 혁신으로 도약…강릉, 국제관광도시 품격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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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 시민 중심 행정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며 국제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관광객이 직접 추천한 친절업소를 선정해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미래 세대를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민원 혁신까지 이어지며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먼저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 2분기 친절업소를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