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공로가 화랑무공훈장 전수를 통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홍성군은 지난 1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유재천 일병의 자녀 유경국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공로를 기렸다고 밝혔다.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의 훈장으로, 고 유재천 일병은 21사단 사령부 소속으로 1952년 11월 30일 입대해 6·25전쟁 당시 무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전수 대상자로 선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