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인천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인천시가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시는 5일 오전 11시를 기해 강화·인천북부와 인천남부 9개 군·구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옹진군과 영종구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인천 전역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발효됐다.시는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가동에 따라 상황관리총괄반과 협업기능반이 재난상황실에서 합동근무를 실시하면서 군·구 및 관계기관과 함께 온열진환자 발생과 농축수산업 피해 등 분야
영암군이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도로와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배수와 현장점검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이날 영암지역에는 평균 124.4㎜의 비가 내렸으며, 삼호읍에는 174㎜의 강우량이 기록됐다.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삼호·학산·서호면 일부 도로와 농경지 등에 침수가 발생했다.영암군은 이날 오전 5시 2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13개 협업부서와 읍·면 직원 등 60명을 비상근무에 투입했다.침수 위험지역에는 이동식 양수기 8대를 배치하고 배수펌프장
시흥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저감 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6일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최고기온 38℃에 달하는 폭염이 예보됨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폭염 중대경보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이에 따라 기존 10개 부서·20개 동으로 운영하던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를 20개 부서·20개 동이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체계로 확대 운영하며
여수시는 1일 여수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4개 분야 14개 부서와 27개 읍면동 60여 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고 밝혔다.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 기온이 39℃ 이상이거나 체감온도가 38℃ 이상인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발효된다.시는 이날 오후 2시 ‘폭염중대경보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긴급 개최해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처음 발령된 폭염중대경보인 만큼 분야별 대책을
문음미 기자 = 영암군이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도로와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배수와 현장점
양산시 기온이 42도를 넘어 122년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경남 전역에 극심한 폭염 지속이 지속되자 정부와 경남도가 비상단계를 올리고 전 행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1일 오전 11시를 기해 도내 창원시, 진주시, 김해시,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합천군 등 9개 시군에 ‘폭염중대경보’가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는 30일 11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비상대응단계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체계를 가동하여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창원
김석희 기자 = 강릉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강릉평지에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운영하는 가운데, 폭염으로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가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6일부터 구성해 운영한다. 또,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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