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지난 14일 겨울철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회천1동 일대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인천시 남동구는 겨울철 한파 및 강설에 대비하여 재해취약지역과 제설기지 등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한파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구는 매소홀터널 앞 결빙구간, 구 도림고등학교 인근 도로 등 재해취약지역과 남동대로 제설기지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매소홀터널 앞 절개지 결빙의 원인을 파악하고, 제설기지의 장비와 제설재 비축상황을 확인했다.또한, 도림동 일원 도로의 배수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제도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E 등급을 부여한다.청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해취약지역 사전 점검, 위험요인 선제 제거, 예방시설 정비, 재난대응 체계 고도화 등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돼 A등급을 받았다.또한 진단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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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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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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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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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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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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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탐나는전 혜택 확대…전통시장 소비 붐업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소비 활성화를 위해 12일 오전 제주시 민속오일장에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국부인회 제주도지부 회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역대 최대 수준인 탐나는전 캐시백 20% 적립을 집중 홍보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탐나는전 운영대행사인 제주은행은 현장에 이동 상담 부스를 설치해 민속오일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탐나는전 신규 카드 발급 서비스를 제공했다.탐나는전 운영대행사는 2월 한 달 동안 소비 진작을 위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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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연휴 응급의료 비상체계 가동
경주시는 2026년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실 상시 운영과 휴일 의료기관·약국 운영을 통해 시민 의료 접근성 확보에 나선다. 12일 경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병·의원 52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30개소를 지정해 연휴 기간에도 기본적인 외래 진료와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구체적인 운영 일정은 경주시청 및 경주시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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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시민 체감형 정책 총서 발간
경주시는 2026년을 앞두고 시민들이 각종 행정 지원과 생활 밀착형 제도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을 정리한 안내 책자와 설 연휴 생활 정보를 담은 홍보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 시는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 정보의 실효성을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제작된 ‘2026년 알아두면 도움되는 제도와 시책’ 소책자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정책을 분야별로 정리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제·산업을 비롯해 보건·복지, 문화·관광, 농림·축산·수산, 교통·환경, 주거·금융·세정 등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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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우 의원, 용인경전철 인력 운영 실태 점검 및 정원감축 추진 우려 제기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용인경전철 역사 운영 인력 배치 현황과 운영사 정원감축 추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용인경전철 운영사가 제출한 월간보고서 내 조직 현황도를 근거로 “집행부는 2025년 6월 이후 무인 역사가 없다고 답변했지만, 보고서상 인사처 및 안전처 인력을 역운영팀으로 전환 배치한 것으로 보고한 내용이 실제 근무로 이어졌는지 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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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봉죽사 향목회, 설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
구미시 광평동은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봉죽사 향목회가 지난 11일 지역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10세대에 떡국 세트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향목회 회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 재료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광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고옥주 향목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류정임 동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