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가폭력 범죄를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는 강력하게 응징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가폭력은 국민의 안전과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주권자가 위임한 권한으로 도리어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짓밟는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다”라며 “5·18 북한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9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민주당과 당 지도부에서 김칫국을 먼저 마시는 형태로 국민들에게 보이지 않았나"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선거는 국민의 경고가 담겨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선거 결과를 15 대 1로 예측하면서 캠페인이나 여러 전략을 짜고 국민 마음을 얻고자 하는 노력이 덜 집중적으로 진행된 사안이 나타나고, 선거를 진행하면서 여론조사상으로 나왔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내란, 탱크데이, 15 대 1 이런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2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을 거론하며 "6월 3일 국민의 힘으로 '법치파괴' 심판해야 한다"고 국민께 호소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내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검찰을 향해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고 했다"며 "대통령의 입에서 나왔다고 믿기 힘든 참으로 오만하고 위험천만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은 6.3지방선거가 끝나면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대해 "국민의 신뢰를 잃어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분이 돌아다닌다고 그게 국민들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나"라고 27일 말했다.박 후보는 이날 KBS라디오 에 출연해 "박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전 대통령은 지난 25일 충남 공주산성시장 등에서 김태흠 후보와 함께 유세했다.그는 "박 전 대통령이 탄핵된 이유가 뭔가. '국민의
국민의 힘 이양섭 진천군수 후보가 21일 국민의 힘 도·군·비례대표 후보들과 함께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출정식을 개최했다.이날 출정식에 앞서 후보자들은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며 나라와 지역을 위한 책임감과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천전통시장 사거리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후보자들은 군민과 함께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이양섭 후보는 “군민의 삶을 더욱 크게 지키고, 아이들이 꿈꾸는 진천, 청년이 돌아오는 진천, 어르신이 편안한 진천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
범사련,"철저한 진상규명과 근본적 개혁을 촉구한다"아래는 성명서 전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은 국민의 한 표다. 그러나 2026년 6월 3일 ...
KBS, MBC, SBS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1곳,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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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는 국군방첩사령부의 해체하고, 기능을 국방부 조사본부로 이관한다고 한다. 군 정보기관의 정치 개입 논란을 차단하고 문민통제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라고 한다. 그러나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기대보다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안보는 한 번 무너지면 다시 세우기 어렵다. 정치적 논란은 시간이 지나면 잊히지만 국가안보의
국민의 힘 최재훈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갖고 군민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 후보는 이날 출정식에서 “지난 4년은 더 큰 달성의 미래를 준비하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고, 시작한 대형 사업들을 반드시 완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결실로 이어가겠다”
해양환경공단은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해양환경정책과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해양환경공단 국민소통참여단’ 100명을 모집한다. 국민소통참여단은 국민이 직접 해양환경정책과 대국민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참여형 소통 채널이다. 공단은 국민소통참여단 운영을 통해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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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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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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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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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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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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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한발 더'"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미래성장, 교원 배움실천, 학부모 공감협력’이라는 비전 아래 충북 유아 교육을 위해 달려왔다. 2012년 유아·교원·학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개원한 진흥원은 오는 2030년 북부분원 개원을 목표로 충북 유아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모든 유아를 품는 포용적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공감·동행하는 상생 충북 유아교육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놀이와 배움을 더하는 유아체험2019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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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 ‘관리전문과정’ 운영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7일부터 18일까지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관리전문과정’을 운영한다.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은 31개 시·군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관련 공기업 직원 등 실무자의 역량 향상을 위해 센터가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부터는 기존의 계획 중심 교육 프로그램에 사후관리 교육을 특화한 ‘관리전문과정’을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다.최신 도시재생 정책과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한국도시재생학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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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주 직항 한 달 만에 안착…평균 탑승률 85% 돌파
10년 만에 부활한 인천~제주 직항 노선이 재취항 한 달 만에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주도민의 해외 이동 편의는 물론 수도권 서부권 관광 수요까지 흡수하며 새로운 항공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5월 12일 재개된 인천~제주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5월 88.6%, 6월 85.5%로 집계됐다. 통상 항공업계 손익분기점으로 평가되는 70~80%를 웃도는 수준이다.이번 노선은 제주항공이 오는 8월 7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시범 운항하고 있다. 시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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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6월 24일 분당구청서 개최
성남시는 시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사무·상담·조리·생산·판매·서비스·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은 ▲노무법인 이산 ▲아람인코리아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 ▲㈜현대그린푸드 ▲㈜현대에쓰엔에쓰 ▲㈜마이세프 ▲수내정동㈜(조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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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의 단위를 바꾼다… 일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묻는 ‘2026 일잘러 페스타’ 7월 개막
AI 에이전트가 업무의 단위를 바꾸고 있다. 주어진 ‘태스크’를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아니라 ‘미션’ 전체를 설계하고 AI와 분업하는 능력이 일 잘하는 사람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변화의 실체를 사흘 동안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일잘러 페스타’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더피엠디가 주최하고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한국디지털기업협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HRD기업협회가 후원하고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