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경찰서는  28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제1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미범죄심사위원회는 경미한 형사사건 및 즉결심판사건에 대해 피해정도, 재범여부, 피해자 처벌불원 등 참작사유를 고려해 감경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로 이날 회의에서는 절도 2건에 대한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  위원회에서는 2건 모두 10만원 미만의 소액이고 피해자의 처벌불원과 피의자의 상황을 고려해 불송치 결정했다.  손휘택 서장은 “경미한 범죄에 대해 무분별한 형사처벌을 지양하고, 사안을 충분히 검토해 감경처분을 하는
진천경찰서는 28일 덕산지역 수박하우스 일대에서 덕산수박작목회로 구성된 농산물안심순찰대와 함께 농산물 안심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6월4일 예정된 덕산수박 본격 출하를 앞두고 농산물 절도 및 시설물 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산물안심순찰대’는 경찰서와 덕산수박작목회가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로 발대한 농민순찰대로 진천의 대표적 특산물인 수박재배지를 중심으로 순찰하며 공동체 중심의 치안활동을 실천해 왔다.   손휘택 서장은 “수박 출하 시
진천경찰서는 18일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지휘부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논의하고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로시설 개선, 교통안전교육 및 특히 운전자·보행자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손휘택 서장은 “전년 동기간 대비 교통사망사고가 500% 급증해 현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
진천경찰서는 22일 진천 노인대학을 방문해 입학생 74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의 교묘한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 현장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교육을 했다. 손휘택 서장은 “농촌지역 특성상 고령의 노인들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모르는 전화를 받았을 경우 바로 전화를 끊고 신고전화 1394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며 “지속적인 피해 예방 교육활동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
충북 진천경찰서는 29일 대한노인회 진천지회를 방문해 고령자 이륜차·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 진천경찰서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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