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충북농협,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한 현장경영

충북농협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번째 현장경영으로 진천군 스마트팜 농장 ‘부자농원’을 방문했다./충북농협 제공...
연말을 맞아 충북 음성군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잇따르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26일 맹동면에 소재한 영광정밀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영광정밀은 매년 맹동면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같은 날 생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도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생극면 지역사회
△이혁무씨 모친상 발인=30일 오전 7시30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9호실 장지=세종시 전동면 석곡리 선영
건양대학교 간호대학 오재우 교수가 국내 간호학계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한국간호과학회로부터 ‘2026년 우수심사위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오재우 교수는 2025년 한 해 동안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성실하고 전문적인 논문 심사 과정에서 학문적 엄정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연구자들에게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이러한 기여로 간호학 분야의 학술적 발전에 크게 이바하고 그 결과 한국간호과학회지 우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대여·반납하는 카셰어링 이용이 늘면서 차량손해면책제도와 관련한 소비자 분쟁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접수된 카셰어링 피해구제 신청은 342건으로 이 중 수리비·면책금·휴차료 과다 청구 등 사고 관련 분쟁이 38.9%, 계약해제·위약금 과다 등 계약 관련 분쟁이 37.1%를 차지했다.특히 사고 관련 분쟁 가운데 면책처리 거부가 47.3%, 수리비·면책금 과다 청구가 42.9%(57건
충북도는 청주공업고등학교, 충북에너지고등학교,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전기분야 전문인력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기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과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 연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전기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산·학·관이 협력한 전국 첫 모델이다.협약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최진근 청주공업고등학교장, 김진권 충북에너지고등학교장, 오광해 한국전기공사협회 부회장, 탁송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장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도는 전기분야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행·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6시간전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 등 겨울철 주요 가축질병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서경양돈농협과 농협경제지주 유통지원자금을 재원으로 이뤄진 이번 방역물품 지원을 통해 방역복과 작업용 장갑 등 농
7시간전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오전 본청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부가 2026년 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해 봉급을 전년 대비 3.5% 인상하기로 하면서 교원 봉급도 큰 폭으로 올랐다.특히 저연차 교사
8시간전
2일 병오년 새해 첫 오일장이 열린 제주시 제주시민속오일장에는 수많은 제주도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고봉수 기자
8시간전
2023년 11월,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침입한 무장 강도 A씨와의 몸싸움 과정에서 배우 나나 씨가 가해자를 제압했다. A씨는 당시 흉기를 들고 나나의 모친을 위협했으며, 이를 목격한 나나가 저항해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양측 모두 상해를 입었다.경찰은 나나 씨의 행동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러나 2026년 1월, 강도 A씨는 오히려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 나나 정당방위 논란 핵심 정리 항목 내용
한국농어촌공사는 2025년도 ‘국제개발협력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제개발협력 유공 정부포상’은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협력국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공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 추진한 국제농업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공사는 ‘케이-농업 국제개발협력을 통한 글로벌 식량안보 증진 및 상생 발전’을 장기적인 비전으로 설정하고, ▲전략적 맞춤 사업 기획·추진 ▲체계
9시간전
경상남도 창녕군의 국가 지정 문화재 주변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된 내 지역의 토지주들이 사유재산 침해를 받고 있다고 민원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위 지구 내 토지소유자 A씨에 따르면 경상남도청은 2013년 경남 창녕군 영산면 성지 주변이 토지소유자들의 의견 수렴도 하지 않고 도청 문화재 관련 부서가 고의로 절차를 누락 하여 12년간 문화재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 침해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문화재 허용기준 1구역은 문화재에 미치는 영향을 이유로 건축행위와 토지이용에 가장 강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병오년丙午年)새 아침이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열정을 담고찬란하게 솟아오른 저 태양...
광명지역신문> 경기 광명시 1월 1일자 인사발령◇전보 ▲기획조정실 박광희 ▲안전건설교통국 문광호 ▲평생학습사업본부 김명옥 ▲도시주택국 진용만 ▲회계과 홍병곤 ▲도서관정책과 이상진 ▲자원순환과 이미경 ▲소하1동 유경임 ▲건축과 김태순 ▲도시개발과 강진하 ▲균형개발과 김수정 ▲도시재생과 최원창 ▲수도과 조태섭 ▲정수과 정종백 ▲여성가족과 김복자 ▲광명6동 반영미 ▲학온동 정계숙 ▲안전총괄과 홍찬용 ▲도시계획과 권성한 ▲시민소통관 김정아 ▲홍보기획관 서희원 ▲감사담당관 나인선 ▲정책기획과 최나리 ▲일자리경제과 김윤정 ▲일자리경제과 성한용
15시간전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MB도 오세훈도 '통합·쇄신' 요청했지만…장동혁 "걸림돌 제거부터" 옹고집
1시간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쇄신과 통합'을 당부하는 당내 요구에도 요지부동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 '당의 어른'이라며 직접 찾아간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딸 영정에 목도리 둘러준 채…60여일만의 사과에 故 뚜안 유족 농성 마무리
고 뚜안 씨 사망 진상규명 및 강제단속 중단 촉구 농성이 마무리됐다. 단속 주무부처인 법무부 측이 유족을 만나 뚜안 씨 죽음에 대해 사과하고, 단속 일변도 미등록...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수부, 패류독소 안전 관리 강화…부산·경남 조기 대응
해양수산부는 2026년 ‘패류독소 안전성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1월부터 홍합, 굴, 미더덕 등 주요 패류와 피낭류를 대상으로 국립수산과학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합동 안전성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겨울철부터 봄철 사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반복 발생하는 패류독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사 시기와 범위를 확대하며 수산물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 것이다.패류독소는 홍합과 굴 같은 패류와 멍게, 미더덕 등 피낭류에 축적되는 자연 독소로, 주로 겨울과 봄 사이 남해안 일원에서 발생하며 독소에 오염된 수산물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거제시, 2026년 시무식 개최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인 "이혜훈 발탁, 협치와 별개"…폭언 논란엔 "문제"
1시간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국민 통합"을 강조하며 "통합을 하려면 실질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