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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희귀 뇌암과 싸우는 10살 서윤이를 도와주세요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유튜버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요.”글짓기 대회에서 수상하고, 용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던 마음 따뜻...
농림축산식품부가 8일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추석 명절 계기 가공식품 물가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
올해 김해뒷고기푸드페스타에 명예홍보대사로 나선 두 외식업체 대표 이야기가 화젯거리다.tvN 에서 ‘제일번’ 팀으로 출연한 외식그룹 ㈜그레잇 곽동훈
의령군이 8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아라리농산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깍두기 3000상자를 함안군에 기부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차석호 군수, 권병철 군의회 의장, 조만제
폐가 체험 성지로 알려지며 유튜버들의 일명 ‘고스트 헌팅’ 장소가 되어버린 창원 '꿈나무 유치원'.한때 입학하려면 줄을 서야 했을 정도로 잘나가던 꿈나무 유치원이
BNK경남은행 밀양지점이 8일 밀양시에 이웃사랑 성금으로 온누리상품권 25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같은 날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
중부뉴스통신 = 마포구는 9월 15일 오전 11시 '교통·환경 관련 지역 현안에 대한 마포구청장 기자회견'을 열어 폐기물 처리와 철도노선 등 현재 직면한 중대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5일 오전부터 고성과 삿대질이 오가는 등 여야의 거센 충돌 속에 진행됐다. 김 후보자는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하는 사회적협
7시간전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5~16일 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그 배경에는 케빈 워시 의장 개인의 판단을 넘어 위원회 전반의 매파 전환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지난 7월 회의에서는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동결에 반대하며 인상을 주장했다. 당시 동결에 무게를 뒀던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예상보다 강했던 8월 물가 지표를 계기로 인상 쪽으로
보령이 전문의약품 영업·마케팅 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 커머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생산·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 기능을 전문화하고 외부 도입품목까지
펄어비스는 자사의 MMORPG ‘검은사막'이 지난 11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에 선보여,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한국 문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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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은 9월14일 서천군 소재 산림복원사업지를 대상으로 민간 안전관리 전문법인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산림복원사업지는 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사업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구하면서 결국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철산·하안 재건축 주민들은 14일 광명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2년 전 광명시가 제시한 지구단위계획과 가이드라인을 믿고 사업을 추진했는데 이제 와 말을 바꿨다”며 공공임대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광명시는 지난달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이후 반발이 거세지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재건축연합회와 비공개 간담회에서 소통 부족을 사과했지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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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교육미래정책포럼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해 “교육을 무시한 일방 행정”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포럼은 14일 성명
22시간전
경남도와 국민의힘 경남도 의원들이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진주 존치와 5개 발전사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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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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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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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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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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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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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테라스 붕괴 SK에코플랜트... 10대 건설사 중 하자 판정 비율 1위
29분전
인천 송도 테라스 붕괴 사고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가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높은 하자 판정 비율을 기록했다.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의원실이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SK에코플랜트의 하자 판정 비율은 31.07%로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높다.상위 건설사 가운데 하자 판정 비율이 30% 넘는 곳은 SK에코플랜트가 유일하다.하자 판정 비율 2위를 기록한 현대엔지니어링의 16.9%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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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실천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사용 추진
친환경 생활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인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이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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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1동 자원봉사캠프, 다문화가정과 함께한 ‘온마루 프로그램’ 운영
부산 영도구 동삼1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월 12일 조내기고구마 역사기념관 2층 조리실에서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온마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음식’이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캠프지기 6명과 다문화가정 및 지역주민 16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며 한국의 명절 문화를 배우고 체험했다. 삼삼오오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드는 동안 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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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2동, 추석 명절맞이 환경정비 및 방역 활동 실시
부산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4일 관내 새마을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표 관광지인 흰여울문화마을 일원에서 ‘추석맞이 도시환경정비 및 방역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에는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 등 1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민과 관광객의 통행이 잦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관광지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참여자들은 흰여울문화마을 곳곳에 방치된 무단 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말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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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성공 기준, '지역의 집합적 경제역량'으로 바꿔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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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캐시백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지역순환경제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한 ‘제7회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이 지역경제 전문가, 소상공인, 시의회, 인천시 등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15일 오후 인하대학교6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인하대학교 지역협력센터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올해 재정 여건에 따라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이 일시 중단됐던 상황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지역화폐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제자로 나선 양준호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는 '인천e음, 캐시백을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