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6월 경기 오산에서 ‘북오산 자이 드포레’를 분양하며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 조성에 나선다. 인근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와 합쳐 총 2792가구 규모의 자이 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19일 GS건설에 따르면 오산 내삼미 2구역 A2블록에 들어서는 ‘북오산 자이 드포레’를 다음 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로 전량 일반분양 물량이다.주택형은 전용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