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군정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4일부터 새해 읍‧면 순방에 나섰다. 황 군수는 이날 안남면과 이원면을 시작으로 5일 청성면·청산면, 6일 군북면·군서면, 9일 안내면, 10일 동이면, 11일 옥천읍 순으로 소통 일정을 소화한다. 황 군수는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주민과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지역 특성과 여건을 면밀히 파악하고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관계 부서장이 함께 참석해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