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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ALP 원우회, 지역사회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ALP’ 원우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ALP는 한국투자증권이 영업점 고객 자녀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소양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ALP 수료생들로 구성된 원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을 찾아 연탄 1500장과 김치 10Kg 25박스를 전달했다. 에너지 설비가 부족한 환경에서 겨...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70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개인투자자의 매매 방향과 가격 추세를 동시에 반영한 전략형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KB자산운용은 ‘RISE 동학개미 ETF’가 개인투자자 수급을 상품 구조에 유기적으로 반영한 상장지수펀드로 주목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 ETF 가운데 상품명에 ‘동학개미’를 직접 사용한 첫 사례다. ‘RISE 동학개미 ETF’는 최근 1개월 개인 순매수 상위 20% 종목과
BNK부산은행은 15일 2026년 새출발의 의미를 담아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BNK내맘대로 예금’ 특별판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판은 총 2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기간은 12개월과 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된다.18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1.80%에 특판 우대금리 1.00%p와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상품은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은 국내 자본시장의 재도약 흐름 속에서 고객들이 투자 기회를 보다 쉽게 체감하고 시장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거래 확대를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넓히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 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AI 전환을 위한 그룹 핵심 인재인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업 중심의 전사적 AX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신한금융은 AX의 성패가 현업 주도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주요 자회사에서 현업 실무자 중심으로 ‘AX 혁신리더’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AI·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과제 발굴 ▲반복·비효율 업무의 AX 관점 재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향후 5년간 총 550조 원 규모의 자금 공급을 추진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과 기은은 지난 13일 진행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업무추진 방향을 밝혔다.■ 산은, AI 등 혁신성장에 100조 공급…지역 거점화 추진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부문의 인력을 전문직 채용과 민간 파견을 포함해 이달 말까지 75명까지 확대한다. 지난달 출범 당시보다 약 40% 가까이 증원하는 것으로 150조 원 이상으로 집계된 산업계 수요에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임직원 180여명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여신심사부문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며, 핵심가치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신성장을 다짐했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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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항공 모빌리티 항공사를 목표로 하는 섬에어가 사천~김포 노선 1호기 도입을 시작으로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섬에어는 지난 15일 1호 비행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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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의 해법으로 기업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산업과 일자리 부족이 지방소멸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지역 내 기업 유치 없이는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회복이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한국경제인협회가 비수도권 시·군 지자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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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은 공모가를 희망공모범위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덕양에너젠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232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650.14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100%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모가가 확정됨에 따라 덕양에너젠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일반 청약을 진행하게 된다. 상장 예정일은 1월 30일로, 확정 공모가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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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전 미추홀구청장이 미추홀구청장 재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구청장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미추홀구청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김 전 구청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미추홀의 완성으로 보답하겠다”며 “실용과 민생을 기조로 하는 새 정부의 철학을 주민 곁의 지방행정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민선 7기 동안 심어놓은 변화의 씨앗들이 지난 시간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멈춰 있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그 씨앗은 여전히 살아 있고
여야가 연초부터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야당 대표가 집권여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게이트 관련 진상 규명을 위해 특검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집권여당인 민주당은 제1야당을 내란정당 프레임에 가두며 야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단식쇼'라고 조롱하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늘어놓는 궤변만큼이나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궤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며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
서귀포시탁구협회는 최근 서귀포중학교의 탁구부를 응원하며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체육 단체가 중학교 단계 엘리트 육성의 중요성에 공감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제주 탁구의 미래 인재를 키워 나가는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서귀포중학교 탁구부는 지난해 11월 1일 창단된 제주도 내 유일한 중학교 엘리트 탁구부다.황제·백제엽·강현·오정탁 등 4명의 선수는 엘리트 탁구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귀포중학교를 선택,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서귀포중학교 탁구부는 동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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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에서 양돈장 ASF가 발생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강릉의 양돈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접수, 32두의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9두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에서는 첫 번째 양돈장 발생으로 500~3km내 2개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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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은 커졌지만, 금융권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들은 자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제주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새해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생애주기 전반을 책임지는 ‘종합 금융 파트너’로서의 도약을 선포했다. 【편집자 주】▲영세 상인에 저금리 자금 공급제주신용보증재단은 제주지역 민생경제의 최전선에서 소상공인의 버팀목이 돼왔다.재단은 지난해 600억원 규모의 ‘희망 더
275게임즈는 19일 원스토어를 통해 '페달소녀'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이 작품은 자전거 학교의 감독이 돼 최대 3개 캐릭터를 육성 및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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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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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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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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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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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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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위생점검 실시
경기 광명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성수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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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취업 빙하기’ 청년세대, 삶의 출발선부터 흔들린다
우리나라 청년층은 높은 첫 일자리 장벽과 과도한 주거비 부담 속에서 삶의 출발선부터 흔들리고 있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는 비율은 10%대에 그치고, 초기 구직 기간은 길어지며, 주거비 부담은 생애 전반의 자산과 기회 축적을 갉아먹고 있다. 청년세대의 고용·주거 문제가 우리 사회와 경제 성장의 미래를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로 부상하고 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청년세대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의 생애 영향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층 초기 구직 어려움은 기업 성장성 제약과 고용 경직성 등으로 인한 노동시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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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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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제도권 자본 빨아들인다…"2027년까지 1만5000달러 돌파"
암호화폐 기관 투자 마케팅 회사 이더리얼라이즈 공동창업자 비벡 라만과 대니 라이언은 이더리움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현대화하기 위한 '제도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만은 최근 코인데스크의 시장 전망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라나 등 대체 블록체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랙록, 피델리티, JP모건 같은 글로벌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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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2026 시즌권 구매 릴레이 시작... 1호 구매는 이민근 구단주
경기 안산시민구단인 안산그리너스FC는 이민근 구단주가 지난 2일 2026시즌 시즌권 구매 릴레이 1호 구매자로 나선 가운데, 관내 유관단체장들의 동참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