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스토리 창작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현업 작가들의 노하우를 직접 배우는 장르별 스토리 특강이 열린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오는7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 장르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로맨스, 판타지·SF, 휴먼 드라마, 로컬 스토리, 범죄·스릴러 등 대중 선호도가 높은 5개 장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강사진으로는 지소민, 청예, 심흥아, 전건우 작가와 로컬 스토리 출판사 ‘삐약삐약북스’의 전
충남 예산군은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현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예산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매뉴얼’을 제작하고, 온열질환 예방 OPS를 각 부서와 읍·면, 사업소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고용노동부 ‘2026년 폭염 대응지침’을 반영해 체감온도 기반 폭염 대응체계와 작업 중지 기준, 민감군 관리 및 응급조치 체계 등을 담았으며 예산군 현업 사업장 특성에 맞춰 제작됐다. 특히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운영 △충분한 휴식 부여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충남도는 16일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공무직·기간제 등 현업 종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도는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밀폐공간 작업 시 질식 사고 예방 △청소·조리·도로 유지 보수 등 현업별 안전보건 지침 △유사 사고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이다. 도는 이번 교육으로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할
해체공사 건축물 외 공작물 등의 시설물 관리 사각 해소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법 보완으로 해체공사 체계적 관리국토교통부가 건축물관리법 해체공사 개정 추진 관련 논란 상황을 보면서 현업 안전보건조정자로 감리원이면서 해체공사 교육기관에서의 감리교육 강사, 인허가청 건축위원회 해체심의에 참가하는 심의위원의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하고자 한다.건축물관리법의 탄생과정을 보면 해체공사를 포함한 건축공사에서 건설사망사고의 약 60%를 발생시키고, 잠원동 해체공사 사고를 계기로 건축물 해체공사의 특별관리 필요성에 의해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그러나
제주특별자치도 기능선수회는 14일 조천읍 신흥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이․미용봉사 △농기계 수리 △방충망 교체 △전기 고장 수리 등 4개 분야로 전문화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평소 미용실 방문이 번거로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현업 경력을 지닌 회원들이 직접 나서 염색과 파마,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활력을 선물했다.또, 농가에서 자주 사용하는 경운기, 분무기, 비료살포기 등 다양한 농기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고장 난 부품을 수리하며 농민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했다. 이번 봉사에서는
울산항만공사가 기관장 주도 아래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현업 실무에 접목하며 전사적인 디지털 업무 방식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울산항만공사는 최근 지난 2개월간 진행된 '생성형 인공지능 실무 프로젝트'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인공지능 기술을 조직 전반에 빠르게 안착시키기 위해 변재영 사장이 직접 진두지휘했다.이 자리에서 변재영 사장은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경영 비전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향후 전사적인 인공지능 내재화 방향성을 제시했다.프로젝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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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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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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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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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AI= 새로운 가치’라는  중장년 재취업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다.
고령화라는 ‘확정된 미래’ 앞에서 중장년의 고용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스탭스 인재화연구소 양민숙 소장이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과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 재취업의 해법을 제시하는 신간 ‘AI와 함께하는 중장년 리부트’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AI 시대, 중장년에게 과거보다 더 큰 기회가 온다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AI가 중장년에게 단순한 위협이 아닌, 과거 인터넷이나 컴퓨터 보급 시기보다 훨씬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과거에는 자료 수집, 데이터 가공, 편집과 같은 실무적인 업무를 위해 반드시 손발이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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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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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제주 웰니스·미식여행 전한다
일본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주연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와 방송인 겸 배우 이게타 히로에가 제주를 찾아 청정 자연과 미식, 웰니스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 제주관광공사는 일본 큐슈 지역 대표 방송사인 RKB 마이니치방송과 함께 제주의 자연과 미식, 치유 관광을 소개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후쿠오카에서 제주까지 약 1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을 바탕으로 서울 중심의 일본인 방한 관광 수요를 제주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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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태해통증권과 한·중 투자전략 포럼 사흘간 개최
한국투자증권이 국태해통증권과 '한·중 투자전략 포럼'을 사흘간 연다. 중국 기업이 국내 투자자에게 투자전략을 발표하고, 중국 기관투자자는 국내 대표 기업을 탐방하는 일정이 마련됐다. 1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양국 기업 및 기관투자자, 국내 개인·기관 고객이 참석한다.두 증권사는 각국의 주요산업을 소개하고 비야디·레노버 등 중국 주요 기업도 성장전략을 발표한다. 참석 기관들은 삼성전자·카카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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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위증' 혐의 박상춘 제주해경청장 대기발령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이 대기발령됐다.해양경찰청은 박 청장을 지난 5일자로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박 청장은 지난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다. 해경은 2020년 9월 서해에서 북한군 총격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과 관련해, "월북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발표했다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6월 "월북 의도를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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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경찰서 피싱사기 예방교육
충북 괴산경찰서는 16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괴산군지부 회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피싱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최근 인기 있는 짧고 직관적인 숏폼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영상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선 고령층이 많은 지역적 상황을 고려해 주요 피싱수법과 신고방법을 안내한 ‘피싱수법 안내 전단지’도 배부했다.특히 경찰은 피싱인지 의심스럽거나 피해를 당한 것 같은 때는 주저하지 말고 통합대응단 대표번호 ‘1394’ 로 전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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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선관위, 책임성 외면해 섬이 돼 버린 것"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를 지낸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번 기회에 선관위 구조를 바꾸는 문제, 투·개표 시스템에 대한 개선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윤 의원은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 "선관위는 독립만 강조하고 책임성을 외면해 치외법권이 됐다. 섬이 돼 버린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자신이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내정돼 있다며 "선관위 구조에서 비롯된 것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