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SK텔레콤·호반그룹과 함께 ‘드림벤처스타’ 12기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드림벤처스타는 대전혁신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의 매칭을 통해 상생협력과 공동성장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그간 SK텔레콤, LG, 하나은행·하나증권, 한국오라클, 일동제약,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수의 대·중견기업이 파트너로 참여하며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드림벤처스타 12기는 SK텔레콤과 호반그룹이 파트너사로 참여해
SK텔레콤이 22~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CT 종합 전시회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대한민국 AI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이번 전시에서 SKT는 ‘All about AI’를 전시 콘셉트로 전시관을 마련하고 AI 인프라부터 모델, 서비스까지 풀스택 AI의 전 영역을 총망라해 선보인다.SKT 전시관은 AI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며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운영한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월드IT쇼 2026’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피지컬 AI를 전면에 내세웠다.올해로 18회를 맞은 월드IT쇼에는 17개국 460여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전시장 규모는 약 7500평 수준으로, 국내외 주요 ICT 기업과 스타트업이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
SK텔레콤이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휴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를 진행한다.‘숲캉스 데이’는 SKT가 장기고객과 가족·지인을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에 초청해 진행하는 피크닉형 이벤트다.SKT는 5월 3~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숲캉스 데이’에 180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10년 이상 장기 고객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T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에서 ‘숲캉스 데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당첨 시 본인을 포함해 최대 5명까지 동반 참여가
SK텔레콤이 유한킴벌리와 함께 걍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에서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산림청 지정 희귀수종을 포함해 총 150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양사가 체결한 ESG 실천 포괄적 업무협약으로 마련됐다.양사는 산불피해지 숲 조성, 자원순환 캠페인,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오는 2030년까지 5년간
SK텔레콤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는 2026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9년 연속 이동전화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이는 NCSI가 국내에 도입된 1998년 이후 29년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국내 전체 산업군을 통틀어 SKT가 유일하다.NCSI는 국내 판매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 수준을 측정해 계량화한 지표다.SKT가 29년 연속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AI 중심 통신 서비스 개선 노력, 고객 보호 및 네트워크 보안 강화, 고객 신뢰
SK가 베트남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AI 핵심 인프라 구축 협력에 나선다.SK는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응에안성 정부와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와 각각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응오 반 뚜언 베트남 재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SK 측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SK이노베이션 추형욱 CEO와 SK텔레콤 정재헌 CEO가 참석했으며, 베트남 측에서는 응우옌 칵 탄 응에안성 당서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을 론칭,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SKTCH’는 SKT와 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SKT가 운영 중인 플랫폼이다.SKT와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SKT는 ‘SKTCH for Good’을 통해 ESG 분야 스타트업과 함께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다.디지털 포용·돌봄, 기후 재난 대응, 디지털 범죄 예방 등 향후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영
SK텔레콤이 ESG와 AI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스케치 포 굿’을 통해 유망 기업 15개사를 선발하는 한편, 오는 7월에는 ‘스케치 위드 AI’를 추가 가동해 AI 기반 혁신 기업 발굴에도 나선다. 2030년까지 500개 스타트업 지원을 목표로 한 중장기 전략의 연장선이다.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 참가 기업 15곳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디지털 포용과 돌봄, 기후 재난 대응, 디지털 범죄
SK텔레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소개했다.SKT 고객이라면 어린이날 자녀를 위한 휴대폰 선물, 어버이날 부모님 안전을 위한 AI 보안 서비스, 자연 속 휴식을 즐기는 ‘숲캉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다.어린이날을 맞아 자녀에게 휴대폰 선물을 고민 중인 고객이라면 ‘가족폰 나눠쓰기’ 서비스를 주목할 만하다.‘가족폰 나눠쓰기’는 부모가 사용하던 기기를 13세 이하 자녀에게 물려줄 때 가입할 수 있는 무료 부가서비스다.가입 고객에게는 1년 동안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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