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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주민자치회,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주변 환경정비

충남 서천군 장항읍 주민자치회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 각 분과가 순번을 정해 장항읍 내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과 CCTV 설치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단순한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장항읍 주민자치회는 CCTV가 설치된 일부 지역에서도 여전히 불법투기가 발생함에 따라, 지...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제주시는 오는 6월까지 생활용 숙박시설의 불법 주거 전용 실태를 조사한다고 3일 밝혔다.제주시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관내 생활용 숙박시설은 총 1만828실이다.이 가운데 숙박업 등록 5722실, 오피스텔 용도변경 4424실이다. 조사 대상은 682실(6.3%이다.2012년 도입된 생활형 숙박시설은 수분양자가 수익을 위해 장기 투숙 가능한 호텔·콘도처럼 숙박시설로 운영해왔다. 제주에서는 이른바 ‘분양형 호텔’이 대다수를 차지한다.호텔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아놓은 주거 형태이지만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
삼성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원을 5년에 걸쳐 완납했다.사상 최대 규모의 납세 의무를 이행한 것은 물론, 1조 원 규모의 의료 지원과 2만3000여 점의 미술품 기증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들은 지난 2021년 4월 상속세 신고 이후 5년에 걸친 분납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근 12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민주당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에 대해 "이번 공소취소 특검은 도둑이 경찰을 임명하는 격"이라고 보며 투쟁의지를 당당히 밝혔다. 그는 "원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대통령의 특혜"라고 보며 "일반 국민들은 교통 범칙금 고지서만 나와도 꼼짝없이 내야 하는데 대통령은 국정
서귀포시, 도시공원 조성계획 '이용자 중심' 재정비 착수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계획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개선하고, 변화한 시민들의 이용 패턴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능 개선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서귀포시는 공원별 특성과 이용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이용자 중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산책과 휴식,
 충남개발공사는 봄을 맞이하여 지난달 29일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내포신도시 신경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신경천 일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병근 사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가 아니라 ESG경영 실천 차원에서 환경에 대해 한층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과 노동자 전쟁 노란 봉투법 나라경제 밍쳐 이재명 민주당이 국민들반대에도 만들어낸 노란봉투법...
3시간전
인천 지역 경제인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천경영포럼이 인천광역시장 후보들을 초청해 연속 조찬강연을 개최한다.인천경영포럼은 오는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연수구 송도호텔 2층 르느와르홀에서 제509회 및 제510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제509회 강연은 5월 6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리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연사로 나선다. 박 후보는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이끄는 인천”을 주제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의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제510회 강연은 5월 7일 오전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주주류도매업협회가 ▲구성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구성사업자가 소매업체에 판매하는 가격의 마진율 또는 할인율의 상한을 정해 이를 준수하도록 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제주주류도매업협회는 종합주류도매업 면허를 가진 사업자들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도매업자들로 구성된 사업자단체이다.제주주류협회는 2018년 3월 ‘거래정상화협의회 시행규칙’을 만들어, 구
홍종락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가 모두 확정됐다.이번...
8시간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민간임대 아파트 디애스턴 한남은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을 두루 갖춘 주거 상품으로 공급 중이다.최근 한남권 신규 주거 상품 공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층의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디애스턴 한남은 한남동 입지를 기반으로 강남, 용산,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한 입지를 갖췄다.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문화·상업시설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사업은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추진되며, 총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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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광주은행은 지난 24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홍보대사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단체복이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팀과 개인을 선정해 별도의 포상도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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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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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역대 비례대표 선거, 진보정당 성적표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원내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로 1석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을 당선시켰으며,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도 9.90%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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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 비례 1번 고민정, 2번 임수필 후보
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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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트래포트와 여행 플랫폼 결제·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 추진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트래블테크 전문기업 트래포트와 OTA 특화 결제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쿠콘이 보유한 국내 90여 개 금융기관 전용망 기반의 금융·결제 인프라와 트래포트의 GDS 기반 트래블테크 역량을 결합해 OTA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 글로벌 여행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검색부터 예약, 결제, 발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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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후보 "윤어게인 자리싸움 정치, 투표로 심판해야"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3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선정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윤어게이 자리싸움을 하는 국민의힘을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지난 5월 1일 운영위원회에서도 비례대표 순번을 결정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도민의 삶보다 윤어게인 후보 논란과 당선권 쟁탈전에 매몰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국민의힘은 내란 사태에 대한 반성도 없고, 4·3을 왜곡해온 정치에 대한 책임도 없다"고 성토했다.이어 "그런데도 다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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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형 공동육아 추진...노인·아동 돌봄공간 하나로"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3일 ‘현장 속으로, 도민 속으로’ 일정의 일환으로 서귀포온성학교에서 열린 수눌음돌봄공동체 가족운동회를 찾아 주말 돌봄 현장을 점검했다.위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수눌음돌봄공동체는 제주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제주형 공동육아 모델이다. 임신부부터 초·중등 자녀를 둔 3가구 이상이 자조 모임을 구성해 틈새·저녁·주말·긴급·일상 등 5개 영역에서 돌봄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 2016년 18개 팀으로 시작한 수눌음돌봄공동체는 올해 220개 팀, 1006가구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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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오는 10월에 실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도지사로 당선되면 제주 제2공항에 대해 오는 10월 주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3일 밝혔다.김 후보는 입장문에서 “제2공항은 도지사가 아닌 도민이 결정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가 차기 제주도지사가 요청할 경우 주민투표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더 이상 제도적 한계를 이유로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당선 즉시 주민투표 준비에 착수하고 10월에 주민투표가 실시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공식 요청하겠다”고 약속했다.김 후보는 “제2공항 건설에 반대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결정의 주체가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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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하루를 지키는 선택, 제주가치돌봄
올해 83세인 아버지는 사고로 고관절 복합골절을 당하고, 수술과 6개월의 치료 끝에 지난 10월말 퇴원했다. 이후 일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어머니가 돌봄을 이어왔지만 고령으로 한계에 이르렀고, 결국 건강 악화로 입원하면서 가정의 돌봄은 중단되었다.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부모님의 노후는 더 이상 가족의 힘만으로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이러한 현실은 더 이상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마주한 사회적 과제다. 가족 중심 돌봄은 한계에 이르렀고, 그 책임은 사회가 함께 나누어야 한다. 그 해답이 ‘제주가치돌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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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 봄맞이 내포신도시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충남개발공사는 봄을 맞이하여 지난달 29일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내포신도시 신경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신경천 일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병근 사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가 아니라 ESG경영 실천 차원에서 환경에 대해 한층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