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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서천·청양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추가 지정

충남 보령·서천·청양이 11일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산림청은 이날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다시 확산하고 있는 보령·서천·청양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5일 태안을 포함해 도내 특별방제구역은 총 4개 시군으로 늘어났다.특별방제구역이 지정되면 산림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집중적인 방제가 필요한 지역에 인력과 예산 등이 투입된다.현재 추가 지정을 위한 행정예고 절차가 진행 중이며 오는 28일 지정이 완료될 예정이다.충남도는 특별방제구역을 중심으로 피해 고사목을 살피...
충북도는 10월17일 청주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미혼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위한 ‘충북 청춘 만남’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청춘남녀가 가을빛이 물드는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인연을 찾고 교류할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 및 1:1 대화 △명암저수지 산책 및 루프탑데이트 △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25세부터 39세 이하 미혼 청년(01년생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도는 20년 이상 된 노후산업단지 53곳의 산업·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구조고도화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도는 이 용역을 통해 노후산단의 산업·기반시설 실태를 조사하고, 산단별 특성에 맞는 관리·정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도는 이 용역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청주일반·오창과학·오송생명산단을 대상으로 했으나 도내 노후산단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특히 100만㎡ 이상 규모의 청주·오창·오송·충주1·충주첨단·제천1산단은 선도모델로 정하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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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9일 도내 6개 권역에서 사전 신청한 초‧중‧고 학부모 1,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경북지역 학생들이 지원 자격과 진료권 등 복잡한 전형 기준을 정확하게 이해해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의사선발전형은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 근무할 의사를 지역에서 선발하고 양성하기 위한 제도다. 전형 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 의혹을 비롯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구체적으로 해명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11일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각종 의혹에 대해 “상세한 내용은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논란으로 국민에게 걱정을 끼친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특정 업체의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한 민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공익적인 문제 제기였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김 후보자는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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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34분 기자회견에서 의원직 겸직부터 기본소득당 운영·재정 의혹까지 직접 반박했다.○ 배우자 급여·육아휴직과 ‘가족정당’ 논란에는 정상적인 근로와 제도 이용이었다고 해명했다.○ 과거 ‘언더조직’ 참여는 인정했지만 문제적 가치관과는 선을 그어, 향후 검증의 핵심은 후보자 해명과 객관적 자료가 일치하는지 여부로 좁혀진다.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공개 해명에 나섰다. 용 후보자는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국무위원 겸직, 기본소득당 시도당과 재정 운영,
사천시 사천읍과 사남면 방지리·유천리 일원 사천 제1·제2일반산업단지가 야간 경관을 갖춘 ‘빛의 거리’로 탈바꿈했다.시는 노후 산업단지 어두운 이미지를 개선하고
국가교육위원회가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육시간 확대를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4일 열린 국교위 임시회의에서 차정인 위원장은 이른바 ‘초등 3시 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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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펀과 제37회 한국국제목공기계전시회가 8월27일~3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동시 개최됐다. 국내외 300여개 업체 및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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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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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후포면 등 195그루 확인총 1284만그루 대형군락 위협감염목 제거·예방주사 등에도지자체 대응책만으로는‘한계’국가 방제벨트 지역 지정 촉구전국적으로 급속히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이 국내 최대 금강송 군락지인 경북 울진까지 덮치면서 산림 당국에 초비상이 걸렸다. 과거 대형 산불의 위협 속에서도 힘겹게 지켜낸 1284만 그루의 금강송이 집단 고사할 위기에 처하면서, 지자체 차원을 넘어선 국가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0일 산림 당국과 울진군에 따르면, 영남 동해안을 타고 북상하던 소나무재선충병이 최근 울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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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요구는 다양해지고, 행정이 풀어야 할 과제도 한층 복잡해졌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과 ‘소통’이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평창 모나용평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노동조합과 함께 ‘2026년 노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그리는 미래교육’​이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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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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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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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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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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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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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만든 문샷AI, 홍콩·상하이 이중 상장 검토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가 홍콩 기업공개에 이어 중국 본토 상장까지 검토하고 있다. 대규모 연산자원이 필요한 프런티어 AI 모델 개발을 위해 자금 조달 경로를 넓히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10일 크립토폴리탄과 로이터 등에 따르면 문샷AI는 홍콩 IPO를 위한 서류를 비공개로 제출한 데 이어 상하이증권거래소의 기술주 중심 시장인 과학기술혁신판 상장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상하이 상장은 아직 초기 검토 단계로, 거래소와의 논의가 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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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15호기업인수목적, 주주 하우자산운용 측 주식등 보유 비율 8.23%p 증가
교보15호기업인수목적의 주주 하우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23%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고구분은 신규이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하우자산운용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2만1156주다. 보유비율은 8.23%로 8.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3만1156주이며 지분율은 6.07%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하우자산운용은 2023년 12월 5일 전환사채권 9만주를 신규등록했으며, 같은 날 의결권있는 주식 1만주를 발기시 취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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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끼어들기 OK…오픈AI, 동시 청취·발화 가능한 음성 AI 'GPT-라이브-1' 출시
오픈AI가 실시간 음성 대화 모델 'GPT-라이브-1' API를 출시했다. 사용자의 말을 끝까지 기다렸다가 답하는 기존 음성 AI와 달리, 대화 중 끼어들기와 발화 전환까지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음성 에이전트 개발을 지원한다.11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 10일부터 개발자들에게 GPT-라이브-1 API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개발자는 이를 활용해 음성 에이전트의 말투와 속도, 대화 방식, 응답 흐름 등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GPT-라이브-1의 핵심은 풀 듀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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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앙대 다빈치캠퍼스와 ‘이음학당‘ 운영…시민 175명 수강생 모집
지역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 역량을 높이는 평생학습 인프라가 구축된다.안성시가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와 손잡고 ‘안성시-중앙대학교 연계 평생교육 아카데미 이음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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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 K-SUUL 대표주 15종 선정 지역 우수 주류 세계화 지원
인천지방국세청은 9월 10일 인천청 14층 대강당에서 '2026 K-SUUL AWARDS' 지방청 지역 예선을 개최하고 지역을 대표해 국세청 본선 무대로 진출할 우수 주류 15개를 선정했다.'K-SUUL AWARDS'는 독창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우리 술의 수출을 지원하고자 지난 2025년부터 국세청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부터는 품질과 경쟁력을 갖추고도 상대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질 기회가 적었던 지역의 우수 중소 주류를 발굴해 세계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지방국세청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