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오는 8월 4일 오후 3시 사회공헌 플랫폼인 ‘카카오같이가치’의 제주 캠페인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제주 임팩트 챌린지’ 등 제주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상생과 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카카오는 이번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카카오같이가치’ 플랫폼을 통해 진행할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제주' 캠페인을 소개하고, 도내 비영리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내년에 계획하는 공익 프로젝트의 모금활동 및 지원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설명회 참여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지를 두고 공익 프로젝
파주도시공사)가 8월 3일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NO Weak Challenge’는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형식의 공익 캠페인이다. 포천도시공사, 의정부도시공사에 이어 파주도시공사로 이어졌다.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슬로건이 담긴 피켓을 들고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NO Weak Challenge’는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마약 문제를 단순한 범죄 예방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롯데카드가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한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국내 보안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공익 AI 보안 협의체에 참여한다.롯데카드는 공익 AI 보안 협의체인 ‘프로젝트 캐노피’에 스튜어드로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스튜어드는 협의체의 핵심 운영 주체로, 단순 후원이나 참여를 넘어 기금 출연과 거버넌스 운영, 취약점 분석 및 연구 등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이다.프로젝트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김석희 기자 =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릴레이 공익 캠페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12일 별양동 이마트 건물 내 신천지예수교회 시설의 용도변경 거부 처분과 관련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해, 13일 신계용
김만식 기자 = 연수구는 지난 3일부터 8월 한 달간 노인 일자리 공익 활동 사업인 ‘우리동네가꾸미’ 참여 어르신 391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
중부뉴스통신 = 파주도시공사가 2026년 8월 3일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 'N
파주도시공사가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3일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과 SNS을 통한 마약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청소년 대상 마약범죄 예방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라 마련됐으며, 지난 6월 26일 강릉관광개발공사를 시작으로
영월군공무원노동조합이 10일 영월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군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노조는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노동조합은 주요 의견을 의원들에게 전달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노동조합은 상호 존중하는 의정문화 조성과 공익·미래 중심의 의정활동을 당부했다. 아울러 민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안에 800mm 비, 거제·통영 학교 침수 피해 속출
광복절 연휴 동안 남해안에 약 800㎜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에 있는 학교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경남교육청이 17일 오전 7시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형 창업생태계, 2026년 전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우뚝
춘천시가 지역의 창업자원을 하나로 잇고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성장까지 지원하는 전주기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며 전국적인 일자리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춘천시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청년창업의 종착역, 춘천 Station C’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춘천시가 유일하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창업공간 제공을 넘어 창업과 보육, 투자, 컨설팅, 판로 개척, 기업 성장까지 연결한 춘천형 통합 창업지원체계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K-컬처박람회 기간 191·192번 버스 투입…독립기념관 노선 증편
  충남 천안시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관람객의 귀가 편의를 위해 행사 기간 191번과 192번 시내버스를 투입해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박람회가 열리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기존 노선에 차량을 추가 투입해 수송력을 높인다. 현재 독립기념관 노선은 380번대와 390번대, 400번, 815번 등 9개 노선으로 하루 편도 기준 총 85회 오가고 있다. 특히 행사 종료 직후 귀가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191번과 192번 버스를 집중 배차한다. 191번과 192번 버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양군 단양읍지사협, ‘품안愛나눔’ 협약처 확대
충북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품안愛나눔’ 신규 협약처를 발굴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나눔에 동참한 업체는 호야반점과 뚜레쥬르 단양점이다. 호야반점은 주 1회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내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뚜레쥬르 단양점은 월 1회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품안愛나눔’ 사업에 참여해 밑반찬과 간식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문근 단양군수, 농번기 공동급식소 찾아 농업인과 현장 소통
충북 단양군 김문근 군수는 지난 20일 가곡면 덕천리 마을회관을 찾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운영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단양군은 올해 지역내 13개 마을에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지원사업은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한편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인들은 농사일을 하다 식사 시간이 되면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식사하고 담소를 나누며 휴식을 취한다. 공동급식을 통해 개별 가정의 식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