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지난 5일 산림청으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전략적인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
경기도는 산림청이 5일 양평군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했다며 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은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거나 긴급한 예찰과 방제가 필요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다. 산림청은 그동안 피해 고사목이 5만 그루 이상 발생한 ‘극심’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방제구역을 지정했으나, 올해부터 지정 대상을 피해 고사목 3만 그루 이상인 ‘심’ 지역까지 확대했다.양평군은 확대된 지정 기준에 따라 특별방제
경기도는 산림청이 5일 양평군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했다며 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은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거나 긴급한 예찰과 방제가 필요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다.산림청은 그동안 피해 고사목이 5만 그루 이상 발생한 ‘극심’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방제구역을 지정했으나, 올해부터 지정 대상을 피해 고사목 3만 그루 이상인 ‘심’ 지역까지 확대했다.양평군은 확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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