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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대구시 살피소 운영 실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대구시 살피소 운영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
문성준 기자 = 광주시는 7일 행정통합 추진 동력 확보와 민·군공항 이전에 따른 미래도시 조성, 시민 안전 강화에 초점을 ...
홍종오 기자 = 경북교육청은 9일,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게 될 조리사 24명과 조리원 298명 등 총 322명 규모의 &...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12일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양국 지방의회 간 우호교류를 강화...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는 1월 7일 경상북도 보...
전홍선 기자 = 1월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기차 승차권 예매가 본격 시작된다. 한국철도공사와 수서고속철도(...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명의 신호가 오고 있습니다.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대동아파트 107동 앞 매화나무가 차가운 공기를 뚫고 연둣빛 꽃망울을 내밀었으니 경이롭습니다.흔히 매화를 봄의 전령사라 부릅니다. 계절의 시계는 여전히 겨울 한복판을 가리키고 있지만 봄의 전령사답게
이동환 고양시장은 15일 "지난 4년 고양시의 도시설계를 기초부터 다시 했다"고 밝혔다. 운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도시로 재설계했다는 것이다.이동환 시장은 이날 시청 2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 4년간의 고양 시정을 돌아보고 신년 시정 계획을 밝혔다. 이 시장은 2026년 고양의 미래를 '경기 서북부권 경제 선도도시,' '미래를 그리는 AI 혁신도시'로 구상했다.이 시장은 여러 사례를 들며 고양시의 변화는 숫자로 증명됐다고 말했다.특히 그동안 쓰지 못하던 땅을 보물 같은 땅으로,
2시간전
김장호 구미시장은 1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9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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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두동 하수처리시설이 냄새는 크게 줄이면서 수질을 대폭 개선하고, 50m 전망대를 갖춘 친환경 시설로 탈바꿈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총 4,386억 원을 들여 제주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시 인구 증가에 따른 하수량 증가에 대비해 처리 용량을 하루 13만 톤에서 22만 톤으로 9만 톤 늘리는 사업이다.이번에 완공된 1단계 시설의 가장 큰 변화는 처리시설을 모두 땅 밑으로 옮긴 것이다.높이 50m의 통합배출구가 전망대로 만들어져 제주공항과
중부뉴스통신 =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
네오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원더포션이 개발한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1월 스팀 출시 이후 ‘압도적 긍정적’ 평가를 얻으며 게임성을 입증한 만큼, 이번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통해 글로벌 콘솔 이용자들에게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넥슨은 15일 ‘서든어택’의 에임스쿨을 개선했다.이번에 개선된 에임스쿨은 조준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훈련 콘텐츠다. 스테이지 축소, 무제한
중소벤처기업부가 숙박 예약 플랫폼과 자동차 부품 제조 대기업의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검찰 고발을 요청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제32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야놀자와 ㈜여기어때컴퍼니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 ㈜인팩과 인팩이피엠㈜의 하도급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검찰 고발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의무고발요청제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고발하지 않은 사건 중 중소기업 피해 규모나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경우 중기부가 고발을 요청하면 공정위가 의무적으로 검찰에 고발하도록 한 제도다. 하도급법
국왕 폐하 하이탐 빈 타리크 술탄이 오만 국제 금융 센터 설립 및 전용 법률 제정에 관한 왕실 칙령을 발표했다.오만 국제 금융 센터의 설립은 국가 경제 다각화, 오만의 글로벌 금융 서비스 허브로서의 위상 강화, 자본 유치 및 혁신 지원을 목표로 하는 오만 술탄국의 전략적 방향과 부합한다. 또한 이 센터의 설립은 투자자와 글로벌 기관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최교진 교육부장관이 내부형교장 공모 50% 제한 규정을 풀겠다고 밝혔다.최 장관은 14일 공주대학교에서 세종충남교육청와 전교조, 시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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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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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임업인 소득 높인다... 산림소득 지원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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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및 HIFIMAN 협업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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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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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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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당 "번갯불에 콩 볶듯 마구잡이 행정통합 우려"
정의당 전남도당이 1호 통합을 위해 속도론을 내세우며 6월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전남도와 광주시의 방식에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도당은 15일 성명을 내고 "번갯불에 콩 볶듯 마구잡이로 밀어붙이는 행정통합은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남 지역은 광주와 달리 동·서부권, 중부권, 도서·해안지역과 내륙지역으로 나눠져 역사와 지형, 생활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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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경북 청송군은 13일 공공 협력 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청송군 평생 교육 지도자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3년 차를 맞은 이번 과정에는 46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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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공장식 장례 벗어난 장례문화 찾는다
오는 22일 ‘2026 장례 패러다임 변화 #1’ 세미나 개최 공영장례·무빈소·신개념 장사시설 등 논의 예정 을지대학교는 일명 ‘공장식 장례’로 불리는 현대 한국의 장례문화를 벗어나 새로운 장례의 패러다임을 찾기 위한 ‘2026 장례 패러다임 변화 #1’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을지대학교 을지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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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패싱, 더는 안 된다”…진보당, 광주·전남 통합 속 ‘호남대통합’ 공론화 촉구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진보당 전북도당이 전북의 고립 가능성을 강하게 경고하며 전북 대책 마련과 ‘호남대통합’ 공론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강성희 진보당 전북도당 대변인과 오은미 전북도의원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추진 과정에서 전북은 논의의 중심에서 배제되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전북은 ‘내륙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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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재향군인회, 김제시새마을회와 손잡고 봉사활동 업무협악
전북 김제시새마을회와 김제시재향군인회가 상호협력을 통해 김제지역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봉사를 전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양 단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