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분당구 삼평동 판교수질복원센터 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6개월간 종합시운전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창녕군이 낙동강 녹조를 줄이는 대책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19일 “낡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추진으로 배출 하수 수질을 개선, 장기적으로 낙
김만식 기자 =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이 경주를 찾아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정화 기술과 하수처리시설 운영 현장을 살펴봤다.경주시는
바이오·반도체 기업들의 인천 송도 투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전력이나 하수처리시설 같은 기반이 이를 뒷받침할 수 있을지 걱정의 목소리가 나온다.최근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사용승인을 받은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달 안에 모든 인력을 송도로 이전하고 있다.
조진배 금산부군수는 지난 12일 지역의 주요 상하수도시설을 찾아가 시설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상하수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부군수는 금산정수장 및 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상하수도시설의 운영 현황과 주요 설비의 관리상태를 살펴보고 상수도 공급 및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도 확인했다. 특히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따른 시설물 피해와 수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하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12일 반다비체육센터 회의실에서 TFT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창녕군과 함께 「환경시설 연구개발 및 시설개선 TFT 성과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창녕군 수도과장과 하수계획팀장, 하수시설팀장 등 관계 공무원 5명을 비롯해 공단 이사장과 본부장, 환경시설1·2팀 직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TFT 추진 현황 및 상반기 성과 ▲군수 업무보고 주요 사항 ▲하수처리시설 수질관리 사례 및 개선 방안 ▲시설별 주요 개선 사항 ▲하반기 중점
진주시는 하수도 기반을 확대·정비해 시민 체감형 생활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심 외곽과 농촌 자연마을 등 생활하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신설과 관로·배수설비 설치를 적극 추진 중이며, 노후 폐수관로 정비와 지반탐사 강화로 지반침하와 수질오염을 사전 차단하고 있다.시는 우선 9월까지 초전동 등 8개 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준공해 관로 26.1km, 배수설비 784곳, 맨홀·펌프장 22곳을 설치한다. 12월에는 정촌면 예하리와 수곡면 서촌마을(공공처리시설 60톤·관로
포항시가 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작업 전 일회성 측정에
김만식 기자 = 포항시가 하수처리시설 내 밀폐공간 작업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ICT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시스템을 전격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
경남 창녕군이 하수처리시설 개선에 나섰다. 즉 낙동강 녹조 저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것. 창녕군은 20년 이상 운영된 창녕·부곡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처리공정 개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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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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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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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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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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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책 한 권] 국악에서 K-팝까지…K-컬처의 뿌리를 읽다
세계 곳곳에서 K-팝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떼창’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한국의 놀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하고, 한국적인 몸짓과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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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원전 안전 확보·트램 성공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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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밀집한 원전 시설의 안전 관리와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없는 대중교통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담 특별위원회를 동시에 가동하고, 3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으로 본격적인 하반기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20일 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66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원전특별위원회’와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협의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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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희대 사퇴”…野 “임명제청권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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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언 시의원, 일일근무 일환...제2혁신도시 유치 등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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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지체되고 있는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서명운동 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20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조기 설립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북구 창평동 북울산역세권 일원이 광역교통 접근성과 부지 확장성 면에서 제2혁신도시의 최적지라는 점에 뜻을 모으고, 북구 범구민추진단과 발맞춰 8월 본격화된 서명운동에 힘을 보태 정부와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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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北 핵무기 57개 보유”...국내 안보라인 진위파악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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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보유 현황에 대해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밝혀 국내 정치권과 안보라인이 진위 파악에 나서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한미가 북한의 핵 개발 현황 관련 정보를 기밀로 관리하는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관련 수치를 구체적으로 거론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잘 지내고 있다. 그는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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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너무 좁게 봐"…비트와이즈 CIO가 꼽은 암호화폐 3대 오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시장의 실제 성장 가능성과 경쟁 구도, 향후 거래량 증가 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기존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와 거래 방식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정기 메모에서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제시했다.호건이 가장 큰 오해로 꼽은 것은 암호화폐 플랫폼의 잠재 시장을 현재 암호화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