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의 대학운동부인 사격선수단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된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또한 여자 50m 3자세와 50m 복사에서도 각각 단체 3위를 기록하는 등 창단 이래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며 전
한국 수영의 단거리 샛별 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영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영광군은 수영장 물놀이장 등 관내 수영시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수상안전요원 자격 위탁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상안전분야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관내 수영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는 수상안전요원 인력풀을 확보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수영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모집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으로, 자유형 50m, 평영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1일 수영과 사격, 우슈, 종합격투기 등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레이스를 이어갔다. 수영에서는 김영범이 한국에 금빛 소식을 전했다. 김영범은 이날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2 항저우 대회 지유찬에 이어 한국 선수가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수영에서는 윤지환과 김승원도 각각 남자 배영 50m와 여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격에서는 박하준
충북 제천시선수단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바둑 종합우승을 비롯해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제천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제천시는 바둑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탁구와 골프, 자전거, 궁도, 족구가 종합 2위에 올랐다.  또한 배구와 태권도, 볼링, 야구, 합기도가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수영에서는 올해도 캐나다에서 제천시 대표로 출전한 엄주형 선수가 남자 평영 100m 1위와 평영 50m 3위를 차지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대회 기간에는 이상천 시장과 정진자
13일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 이선희는 여자 100m T37에서 16초13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강별은 11일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F37에서 21m59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한데 이어 이날 여자 창던지기 F37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2회 연속 2관왕에 올랐고, 이동규도 육상 남자 100m T37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에서는 한인호가 여자 평영 50m SB7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남자 평영 50m SB4, 강수정은 여자 평영 50m SB9에서 각각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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