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유승광 서천군수, 역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격려 방문

유승광 충남 서천군수가 지난 8일 서천군민체육관을 찾아 전지훈련 중인 역도 미래국가대표팀과 충북도청 역도팀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유 군수는 선수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훈련 현장 전반을 살피며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 역도 국가대표팀 강민석 감독은 서천군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한 이유로 우수한 훈련 환경과 편리한 교통망 등을 꼽으며, 앞으로도 서천을 지속적으로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승광 군수는 “대한민국 역도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대표 선수들이 서천을 찾아준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머무...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충북 충주시는 국립충주기상과학관과 함께 초등학생 ‘2026년 기후변화 아카데미-청소년 ESG 미래인재 캠프’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과거의 기후변화를 탐구하고 현재의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협동학습을 통해 탄소중립 미래를 설계하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8월4일부터 6일까지 3일 연속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전시실 및 다목적체험실에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초등 3~6학년생 총 30명이다.주요 교육은
진천소방서는 9일 대회의실에서 병원 전 단계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2026년 상반기 세이버’ 주인공들에 대한 수여식을 개최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 7명 ▷급성뇌졸중 환자의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브레인세이버’ 1명이다. 특히 이번 수여식에서는 일반인
충북 청주 동남어린이집은 9일 이웃사랑 나눔장터 수익금 202만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상당구 용암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진천 구정초등학교 학생들이 9일 ‘매직 버블 흡연예방 체험’ 공연을 보며 마술과 비눗방울을 결합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반투명 젤리 키캡과 알루미늄 바디의 조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CF 시리즈의 첫 풀배열 모델, 'COX CF108 알루미늄 3모드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CF108은 감각적인 젤리 키캡 디자인과 알루미늄 바디의 조합으로 사랑받은 CF75와 CF87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풀배열 기계식 키보드다. 기존 텐키리스 중심으로 구성됐던 CF 시리즈의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3시간전
인천 오피스텔 월세 시장에 수요가 몰리면서 평균 월세가격이 70만원을 기록했다.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오피스텔 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인천 오피스텔 월세가격은 0.52% 상승했다.상승폭은 전 분기 0.63% 대비 0.11%포인트 둔화했다.인천 오피스텔 월세가격은 지난해 2분기 0.08%, 3분기 0.17%, 4분기 0.50%, 올 1분기 0.63%까지 치솟다가 2분기 들어 다소 주춤했다.지난달 인천 오피스텔 평균 월세가격은 7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9월 68만7000원부터 9개월 연속 상승했다.지역별로 보면 서울 94
3시간전
남부발전이 지역 청년들의 에너지 분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 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을 결합한 오픈캠퍼스를 마련했다.취업 준비부터 직무 이해까지 연계한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뒷받침한다.'KOSPO N Dream 오픈캠퍼스'는 2016년부터 한국남부발전이 운영해 온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5일부터 2개월간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산업 취업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
세상에 완벽한 휴양이 존재한다면 그 답은 아마 ‘발리’일 것이다. 인도양의 거친 파도가 부서지는 해안 절벽부터 고요한 영혼의 안식처 같은 동부의 성지, 그리고 원시림의 생명력이 꿈틀대는 우붓의 정글까지. 발리는 머무는 지역마다 전혀 다른 시공간으로 여행자를 안내한다.특히 아랫마을이 무더위와 장마로 지쳐가는 7월에서 9월 사이, 발리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쾌적한 건기 시즌을 맞아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기후를 선물한다. 올여름, 단순한 휴양을 넘어 오감이 깨어나는 특별한 여정을 원한다면 미지의 매력으로 가득 찬 발리의 세 가지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마곡안전체험관과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차례로 찾아 학생 안전 및 진로 직업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시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임 의장은 이날 오전 장상기·고찬양·홍재희 시의원과 함께 마곡안전체험관 현황을 청취한 뒤에 방독면 착용, 지진 대피,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교통 및 재난 안전 체험을 참관했다.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강서구 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024년 설립된 '마곡안전체험관'은 어린
4시간전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4시간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도서관 한켠에 잠들어 있던 한국 게임들이 다시 불을 밝혔다. 광고로만 남은 게임, 실행 환경을 잃은 플로피 디스크, 패키지 속에 묶여 있던 초기 한국 게임의 흔적
최근 중국 기업인 중한국제혁신창업센터와 한국 기업인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의 업무협력 소식을 접하며 단순한 기관 간 제휴 이상의 의미를 생각하게 됐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AI와 인간의 노동이 공생하려면?
이 책은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가 전문 분야와 무관해 보이는 AI 정책사업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미지의 기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걷어내고 보니 언어모델 역시 과거부터 인류가 되풀이해 온 ‘통제된 우연’, 즉 무작위 데이터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찾아 이를 작성-저장-공유하면서 지식을 축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보전분담금 대신 관광지 입장료 인상 '검토'
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가 환경보전분담금 도입 대신 공영관광지 입장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15일 제주도에 따르면 연간 1300만원의 관광객의 방문으로 쓰레기와 하수처리 등 환경수용력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환경 보전비용 일부를 관광객에게 부담시키는 환경보전분담금 도입을 추진해왔다.민선8기 도정에서 도입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했지만, 관광업계는 경기침체 속 관광객에게 추가 부담을 지울 경우 방문객이 감소할 수 있다며 반발했다.일각에서는 입도세나 인두세로 인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제주도민이 서울에 올 때는 ‘입경세’를 받자”는 비난 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학 때 두 끼 주는 ‘틈새돌봄’, 초등생 학부모 시름 덜어줄까
여름방학은 아이에게는 쉼표지만, 맞벌이 부모에게는 한 해 중 가장 긴 ‘돌봄 비상시간’이다. 학교 급식은 멈췄는데 부모는 평소대로 출근한다. 그 사이 아이의 끼니를 누가, 어떻게 챙길 것인가는 방학 때마다 반복돼온 고민이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3주차까지 전국 2500개 마을돌봄시설에서 ‘틈새돌봄 사업’을 시행하는 이유다.◆ 마을돌봄시설은 점심 또는 저녁 한 끼만 제공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18세 미만 자녀를 둔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비중은 60.4%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스아이리소스, 대표이사에 전순옥 선임
자원 개발·판매 기업 에스아이리소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전순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최봉진이었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전순옥이다. 변경 사유는 이사회 결의이며,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6월 22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전순옥 신임 대표이사는 1975년 2월 15일생으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에스아이리소스 주식 44만7427주를 보유하고 있다.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해자 지운 검찰개혁은 개혁 아니다"…'부실 수사' 겪은 피해자들의 호소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사실상 당론처럼 추진해온 가운데, 범죄 피해자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 중심의 사법절차 개선이 필요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검표까지 간 충주시장 선거, 결과는 그대로
6.3 지방선거 충주시장 선거에 나섰다가 124표 차이로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선거소청을 제기해 재검표가 실시됐지만 결과는 뒤바뀌지 않았다. 다만 재검표 결과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