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 등 가축분뇨를 활용한 고체연료 정책의 고도화를 추진하다.국립환경과학원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8일 서울 용산 제이케이비즈센터 2호점에서 ‘우분 고체연료화 활성화를 위한 현장조사 및 정책지원 기반 연구’ 착수 보고회를 갖는다.우분은 지역 기반의 바이오매스 자원으로, 고체연료화를 통해 기존의 가축분뇨 처리 부담을 낮추고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축산농가 지역 내에서 발생한 우분을 수거해 연료로 이용하면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관리와 온
남해군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퇴비 자원화와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올해 당초 배정 물량인 546.6톤의 공급을 다음 주 완료할 예정이나, 하절기 가축분뇨 처리 수요 급증과 농가 현장의 실수요를 반영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톱밥 653.4톤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총사업량은 1,200톤으로 대폭 늘어났다.당초 군내 농가들의 실제 신청량은 295호, 1,993톤에 달했으나, 기존 확보 물량은 신청 대비
전북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축산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가축분뇨의 안전한 처리와 자원화를 지원하고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를 농경지 등에 뿌리기 전 충분히 썩고 발효됐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로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농지 규제를 개선하고 잉여열 활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바이오매스 활용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합천군이 운영하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2025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도 기술진단을 받은 전국 완료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1차 평가, 2차 평가, 3차 평가등 3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합천군은 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으로 포상금 200만원과 유공자 상장, 최우수시설 현판을 받게 되며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오후 1시 30분 제주웰컴센터 웰컴홀에서 도내 양돈농가와 가축분뇨 처리업체,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축산환경개선
합천군은 합천위생공사 진금백 대표가 이웃돕기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합천위생공사는 정화조 청소와 분뇨, 가축분뇨 수집·운반업을 하는 업체로 꾸
충북 청주축협과 오창농협은 지난 19일 오창농협 회의실에서 가축분뇨 퇴비를 활용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재 농협 청주시지부장, 박상민 충북농협 경제부본부장, 김상진 청주시 축산과 축산자원팀장, 이성원 충북농협 축산사업단장과 양 조합 임직원
농촌진흥청이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6.5% 늘어난 1조2천134억원으로 편성하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혁신과 현장 문제 해결에 투자를 확대한다. 축산분야에서는 사료비 등 생산비 절감을 위한 정밀사양 기술과 국내산 풀사료 이용 확대를 비롯해 가축분뇨 활용, 사료작물 종자 수입대체 등에 힘을 싣는다. 농진청은 20
질병방역체계·사료안정기금·경축순환 등 검토…현장 의견수렴 거쳐 제도개선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축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사료비 절감과 가축분뇨 처리, 동물복지 등 축산분야 전반에 걸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호 농특위 위원장은 지난 1일 서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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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은 9월 21일 울릉군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 울릉고등학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지질학적·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교육·연구·관광 및 지역사회 참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맞춤형 교육·훈련, 교재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