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5층 재난대책본부 회의실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기반 극한호우 대응 플랫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부산시의 재난안전 대응 역량과 도시환경 특성을 실증 기반으로 활용해,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융합형 기본사업인 「홍수 안심도시 실현을 위한 디지털 도시홍수 제어기술 개발」의 성공적인 현장 적용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체결식에는 김기환 시 시민안전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