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운탄고도 전지훈련장에서 '2026 육상 미래 국가대표 선수단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선수 96명과 지도자 13명 등 ...
김석희 기자 = 정선군은 지난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운탄고도 전지훈련장에서 ‘2026 육상 미래 국가대표 선수단 전지훈련’을 진행
  충북 보은군이 7월과 8월 두 달간 전국대회와 하계 전지훈련을 대거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 위상을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보은을 찾은 선수·임원·관람객 등은 연인원 3만8000여명에 달한다. 전국대회 참가 규모는 연인원 2만6000여명, 전지훈련 선수단은 연인원 1만2000여명으로 파악됐다. 7~8월 보은에서는 야구와 축구, 농구, 육상, 우드볼 등 5개 종목의 전국대회 9개가 열렸다.  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해 보은컵 국제유소년축구 왕중왕전, 의료인 야구·농
강진군이 해외 전지훈련을 유치해 약 10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영역을 해외로 확대하고 있다.군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11일간 '2026 중국 푸양시 국제 전지훈련 및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푸양시 요우이스포츠클럽을 비롯해 국내 16개 팀 등 총 17개 팀, 선수단 848명이 참가하며 중국 선수단 학부모 30명도 함께 강진에 머문다.선수단과 학부모 등 총 878명은 11일간 강진에 체류하며 숙박과 외식, 관광, 전통시장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를 한
경주시가 다음 달 경주베이스볼파크 제3구장을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나서면서 전국 단위 야구대회와 동계 전지훈련 유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19일 경주시에
배드민턴 전지훈련 유치와 선수 육성에 힘써온 청송군이 전국 규모의 중·고 배드민턴 대회를 열며 ‘대한민국 배드민턴 1번지’ 위상을 이어간다.청송군은 27일부터 9월 7일까지 12일간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청송황금사과배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한국
‘육상도시 예천’이 전국 규모 육상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기반으로 스포츠산업을 민선 9기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있다.예천군은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단의 ‘2026년 하계 합숙훈련’을 유치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예
김천시가 종합스포츠타운 인근 3만4000㎡ 부지에 제2스포츠타운을 조성,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전국·국제대회 유치와 전지훈련 활성화 등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19일 김천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는 지난 5일 일본 도쿠시마에서 도쿠시마 감바로스와 연습경기를 치르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시즌을 앞둔 실전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도쿠시마 감바로스는 2025-2026시즌 B3리그에서 올 시즌 B.ONE으로 승격한 팀이다. 이날 경기에는 프림이 발목 부상으로 빠지면서 베즐리만 출전했다. 베즐리는 18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상대가 3명의 외국인 선수를 번갈아 기용하면서 부담이 컸다. 현대모비스는 경기 내내 상대 앞선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다. 제리 아바디아노가 15점, 최강민이 13점을 기록하
충남 보령시는 지난 25일 보령스포츠파크 천연구장을 찾아 국내 전지훈련에 돌입한 남자 U16 축구대표팀을 격려하고 훈련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보령시체육회와 보령시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함께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 여건을 살폈다. 남자 U16 축구대표팀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보령스포츠파크 천연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선수 26명과 지도자 9명 등 총 35명이 참가하며, 2027년 AFC U17 아시안컵과 2027년 F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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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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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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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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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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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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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도서관, 19~20일 신산공원서 ‘2026 책문화 동아리 축제’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2026 책문화 동아리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저자 강연 중심의 기존 책 축제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독서와 토론을 즐기는 시민 중심의 책 축제로 마련됐다.도내 공공도서관과 서점, 학교 등에서 활동하는 독서토론 동아리 10팀이 참여해 함께 읽은 책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평소 도서관 등에서 이어오던 독서모임을 공원으로 옮겨와 도민과 공유하는 자리다.토론은 별도의 관객석 없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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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FEZ, 피지컬 AI·모빌리티 중심 산업 전략 구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8일 인터불고호텔 대구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과 경북경산산학융합원과 손잡고 『피지컬 AI & 미래모빌리티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김희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직무대행, 이상훈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원장, 김봉환 경북경산산학융합원 원장을 비롯해 미래모빌리티 및 인공지능 분야 입주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1부 행사에서는 피지컬 AI·SDV·자율주행 관련 기조 강연이 진행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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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함께 수해학생 지원
1시간전
지난 8월 극한호우로 거제지역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피해학생들의 일상 회복과 교육 회복을 위한 초록우산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거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집중호우 직후부터 교육복지안전망 긴급지원 체계를 가동해 수해피해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피해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썼다.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거제지역 수해 발생 초기부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긴급대응체계에 협력하며 수해피해학생 지원에 함께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4가정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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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현대인을 위한 직업, ‘바른수면 관리사’에 주목하다
잠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건강과 일상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생활 습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2026년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에서도 적정 범위를 벗어난 과다·과소 수면은 우울 증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잘 자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바른 수면 습관을 안내하는 바른 수면 관리사의 활용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바른 수면 관리사는 수면과 건강에 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호흡·명상·요가·스트레칭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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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 일자리로 하나 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