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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 美 뉴멕시코주의회 표창..‘K-교육의 힘’ 입증

BTS 모교이자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미국 뉴멕시코주의회 상원으로부터 공식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미국 뉴멕시코주 상원은 2026년 제57회 의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과 주민들의 웰빙 증진에 기여한 탁월한 공로를 치하했다. 상원은 특히 뇌교육이 ‘신경과학에 기반한 전인적 교육 모델’로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정서 조절 및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구가 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뉴멕시코주에서는...
밀양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를 홍보한다고 밝혔다.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 주택에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세대별ㆍ층별 1개 이상,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각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한다.이에 소방서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이하여 방문객들의 수요가 급증하는 관내 대형마트와 생활 접점 매체인 전광판 등을 통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을 집에 설치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조보욱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구비는 한 가
이만호 함안군 의회 의장이 12일 함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경제군수가 되겠다며 함안군수 공식 출마를 선언 했다.이날 이만호 의장은 지금 함안은 인구감소, 정체된 지역경제, 등 장기간 해결 하지못한 지역 현안으로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지체할 시간도 시행착오를 겪을 어유도 없는 만큼 검증되 경험과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함안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했다.이만호 의장은 이날 기자 회견에서 함안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전략으로 3대 성장 엔진을 제시했다.첫째 경제엔진으로
밀양시의회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지난 2월 6일부터 7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밀양시장이 제출한「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8건의 각종 의안을 처리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하였다.또한, 이 날 강창오 의원의 ‘밀양시 재정 체질개선 촉구’, 정희정 의원의 ‘밀양의 미래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제안’, 최남기 의원의‘밀양시 체육시설 확충과 시설관리공단청사 건립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한편 밀양시의회는 이번 임
고성군은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취약계층의 구강기능 유지·회복을 위한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치과 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자는 만 65세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자 혹은 중증장애인, 50세 이상의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로서 틀니·임플란트 시술 시 본인부담금을 지원받게 되며 틀니는 전부 또는 부분틀니, 임플란트는 2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대상자에 선정되면 참여의료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치과 의
경남도의회 박동철 의원은 지난 11일 진해 속천에서 속천항과 진해루 일원의 주요 사업 현황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과 창원시의회 이해련 의원, 그리고 경상남도 관광개발국 남해안과 및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 해양사업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머리를 맞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관계 부서로부터 진해루 시설 개선과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불법매립지 원상복구 방안과 속천 나가야 마을 도로 확장 및 주차장 확보 등 지역의 시급한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화려하게 생환했다. 지난해 5월 27일, 본보와의 옥중서신 단독 인터뷰에서 “명예 회복은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무죄 판결을 받아내 입증하겠다”던 약속을 지켜낸 것이다.이번 무죄 선고는 단순한 개인의 명예 회복을 넘어, 6·3 지방
경남 의령군이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의령군은 경제적 이유로 치과 치료를 망설이는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
가수 송가인의 미국 공연이 비자 발급 문제로 연기된 가운데, 송가인 측이 “공연 일정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송가인은 지난 14~15일 미국 LA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시어터에서 ‘가인달 더 차오르다’ 공연을 열 계획이었으나,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공연 일정을 연기했다. 송가인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19일 뉴스1에 “공연에 필요한 비자가 제때 발급되지 않아 공연 연기를 결정했다”라며 “현재 공연 일정을 조정 중이며, 비자 발급 문제가 해결돼 조속히 현지 팬들을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최근 송가인을 비롯해 방송인 김창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동국제약"관련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2월 19일 오후 5시경 진행되고 있는 '동국제약'관련 문제는 "2026년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콜레스테롤이 조금 높다"는 설명을 듣고도 별다른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고지혈증, 정확히는 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지난 13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신입사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환영 행사 '2026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Proactive Leaders Welcoming Day,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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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파주시 자원순환과 소속 공무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과 관련해 19일 파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공정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고준호 의원은 “위탁업체 동원 의혹, 탄원서 제출 강요 정황에 대해 파주시청 지시자를 밝혀야 한다”며 파주시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적극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해당 사건은 고준호 의원이 지난 4일 ▲공직선거법 위반 ▲지방공무원법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혐의로 고발한 사안으로, 파주경찰서를 거쳐 경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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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삼성·LG와 손잡고 결혼장려문화 확산에 나섰다.시는 19일 오후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삼성스토어 6개 지점 및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과 ‘인천 결혼장려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플러스 이어드림’과 ‘아이플러스 맺어드림’ 참여자가 해당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혜택을 받을 수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19일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방과후‧돌봄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 봉명지역아동센터 등을 찾아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이번 판결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사건으로, 내란 특검이 지난달 13일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지 약 한 달 만에 내려졌다.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은 징역 3년을 각각 선고받았다.재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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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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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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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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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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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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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 "재직 중 대통령에 대한 수사도 허용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19일 ‘12·3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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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 제주경찰 간부 2명 직위해제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제주경찰 간부 2명이 직위해제됐다.경찰청은 19일부로 제주경찰청 총경급 간부 2명에 대한 직위해제를 통보했다.이들은 헌법존중 정부혁신 TF가 중징계를 요구한 총경급 이상 간부 16명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헌법존중 TF는 최근 비상계엄 당시 가담 여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22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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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한국수력원자력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투명한 운영과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해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원은 원전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공개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한수원은 원전 운영 기업으로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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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제주도당 "윤석열 내란혐의 인정, 국민의힘 해체하라"
소나무당 제주도당은 19일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내란을 옹호·협력한 책임 정치인은 정치에서 물러나고, 국민의힘은 해체하라"고 촉구했다.제주도당은 "재판부는 국회 기능을 마비시키려는 목적과 군 동원에 따른 폭동성을 인정했고, 비상계엄으로 인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피고인의 책임 있는 태도 부재도 지적했다"며 "이번 판결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한 사법적 판단"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권력 행사와 공권력 동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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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예상했는데···
설 연휴 전 각각 코스피 하락과 코스닥 상승에 무게를 둔 투자 전략을 펼쳤던 개미들이 19일 양 시장의 동반 불장으로 희비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