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소방서는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의령군보건소, 의령병원과 업무협약을
의령소방서가 겨울철 전기로 인한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전기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소방서는 겨울철의 경우 주택이나 공장에서 난방과
의령소방서가 지난 27일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하트 세이버·의정갈등 대응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해 심폐
의령소방서가 27일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하트 세이버, 의정갈등 대응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세이버 수여 대상자는 강영원 소방장과 정영주 소방장, 박현민 소방교로 지난해 6월 9일 의령읍 소재 공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신속 대응으로 생명을 구했다. /유은상 기자
의령소방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소방전술훈련평가는 각종 재난상황에 맞는 탄력적 현장대응체계 구축과 현장 활동 표준기법의 숙달을 통한 전문소방대원 육성ㆍ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2회 시행된다.주요 내용은 ▲방화복 착용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수직구조 ▲심폐소생술 및 기관내 삽관·자동제세동기 사용 등이다.강두훈 서장은 “소방전술 역량을 키우는 것은 재난 현장에서 안전과 직결된다”며 “이번 평가가 자신과
의령소방서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해빙기는 기온이 오르면서 지반이 약해지고 얼었던 땅이 녹아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다. 특히 건설 현장ㆍ등산로ㆍ하천 주변에서는 낙석이나 지반 침하 등의 위험 요소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2월과 3월 사이 발생한 해빙기 관련 사고는 총 319건으로 집계됐다. 사고 유형별로는 축대나 옹벽 등이 무너지는 ‘지반 약화’ 관련 사고가
의령소방서가 4일 오전 본서 서장실에서 근속 승진자 1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강두훈 서장과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승진 대상자는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승진한 강동일 대원이다.강 소방교는 부림119안전센터에 배치돼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강두훈 서장은 “승진한 직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계급이 올라간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
의령소방서가 27일 오전 9시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하트 세이버, 의정갈등 대응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심정지 환자 발생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하트 세이버 수상자, 의정갈등 상황 속에서도 현장 대응에 헌신한 직원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으로 자발순환 회복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인증이다. 인증서와 배지가 수여된다.이번 세이버 수여 대상자는 강영원 소방장과 정
겨울철 불청객 ‘화목보일러 화재’ 세심한 관리로 예방하자-조주은/의령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경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 농촌 지역과 전원주택을 중심으로 난방비 절감을 위한 화목보일러 사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화목보일러는 경제적이라는 큰 장점이 있지만, 가스나 기름보일러와 달리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이 부족하고 연소 과정에서 불씨가 노출될 위험이 커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화목보일러 화재의 대다수는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 연료를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거나, 타고 남은
의령소방서는 13일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의령보건소, 의령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책임 있는 응급의료 제공을 목적으로 응급환자 이송부터 병원 진료까지 전 과정에서 기관 간 협력과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응급의료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구축 ▲중증응급환자 이송 및 치료 연계 협력 ▲재난·비상상황 공동 대응 체계 강화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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