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대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이 지난 2일 부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함안 출신인 김 서장은 지난 1995년 소방공무원에 임용된 이래 의령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의령소방서는 제13대 강두훈 서장이 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강두훈 서장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 1992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래 울산소방서를 시작으로 경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경남소방본부 장비담당, 함안소방서 현장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강 서장은 소방장비 운영과 재난 상황 관리 분야에 정통한 실무형 전문가로, 리더십과 지휘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의령호국공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순직 소방공무원의 호국정신을 추모한 뒤, 이후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령소방서는 22일 2층 중회의실에서 현장활동 안전관리 우수부서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관리 표창은 ‘소방공무원 현장 소방활동 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43조에 따라 수여되는 것으로, 소방서는 한 해 동안 안전관리에 모범을 보인 부서와 직원을 격려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이날 우수부서로는 정곡119안전센터가, 유공자는 김동철 소방교가 선정돼 각각 표창을 받았다.김환수 서장은 “안전은 소방활동의 기본이자 현장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모든 대원들이 사고 없는
의령소방서는 겨울철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목보일러는 구조적 특성과 연료의 특성상 화재 위험이 높은 난방기기로, 특히 최근 기온이 하강하면서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이 증가해 화재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 소방서는 안전한 사용을 위해 ▲보일러와 2m 이상 떨어진 장소에 가연물 보관 ▲보일러 인근에 소화기 비치 ▲투입구 개폐 시 화상 주의 ▲ 3개월에 한번 연통 청소 등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김환수 서장은 “요즘처럼 추
의령소방서는 16일 오전 6시경, 의령군 용덕면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주택 관계인이 소화기로 초동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화재는 주택 내부 간이 온실 전기온풍기 전원부 배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19 신고 후 소방대 도착 전, 주택 관계인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에 진압을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도착해 완전히 진화했다.소화기를 통한 초기 대응이 없었다면 화재가 급격히 확산되어 주택 전소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나, 빠른 대처 덕분에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재산 피해도 크게
의령소방서 제13대 강두훈 서장이 2일 취임했다.신임 강두훈 서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동료애로 하나 되는 가족 같은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화합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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