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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3시간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4일 희망풍차 및 희망투게더 결연 71가구를 포함한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부터 영주시협의회 임원 15명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 급식실에서 미역국, 제육볶음, 오이무침, 버섯볶음, 계란말이 등 각종 반찬을 직접 만들었...
장애인복지 정책의 목적에서 ‘장애발생 예방’을 삭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21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장애인복지법 제1조는 “이 법은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책임을 명백히 하고, 장애발생 예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해 자신이 개헌안을 발의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가 시작된 것에 대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선관위의 개혁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권한행사까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대구시교육청은 6월 19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대구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대표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믿어요 함께해요』 학부모 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미래역량교육의 주요 정책인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육의 주체인 학부모의 학교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공모선정작’이자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와 제이앤에스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뮤지컬 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는 정글 같은 삶의 현장에서
한강은 2024년 아시아 여성 최초이자,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채식주의자》는 그녀의 대표작이다. 주인공 영혜는 평범한 직장인의 아내였다. 남편의 기억 속 그녀는 모든 면에서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새벽, 영혜는 꿈을 꾼다. 천장에 매달린 살덩이들, 피 냄새, 도살의 풍경. 잠에서 깬 그녀는 냉장고 속 고기를 모두 버린다. 남편이 왜 그러느냐고 묻자, 영혜가 말한다. “꿈을 꿨어.”가족은 이런 영혜의 모습을 견디지 못한다. 아버지가 식탁에서 명령한다. “먹어라. 애비 말 듣고 먹어. 다 널
한국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 5곳과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조선 3사가 미국 조선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작년 10월 체결된 한미 무역·투자 관세 협상의 후속 조치이며, 미국 조선소 인수·확장과 군함·상선 건조, 유지·보수·정비 사업 등에서 협력한다.25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부 인사와 수은·한미전략투자공사·산업은행·무역보험공사·해양진흥공사 5개 정책금융기관장,
32강 진출도 위태로워 한국이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
19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서거 참정권 침해 사건 관련해 25일 "특검 거부는 정권 침몰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경고하고 즉각 특검을 수용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했다. 장 대표는 6.3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집대성해 '재선거'와 '특검'을 주장해 오고 있다.그러나 국민의힘 내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친한 의원들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을 '해당 행위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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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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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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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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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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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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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 강원도 노인 일자리 사업 적극 참여
복권기금이 철원군 일자리 사업에 6억 2천여만원을 지원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 사업은 강원도가 추진하고 지난 2019년부터 복권기금이 사업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관련사업에 복권기금 61억 7백만원이 지원됐다. 기획예산처 복권위 관계자는 " 총 판매액의 40%정도는 기금으로 조성, 노인일자리 사업, 저소득층 지원 등 공익사업에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26, 6, 26 /IK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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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강변 대단지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26일 오픈
IPARK현대산업개발이 26일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장유 신문지구 A34-1블록에 들어서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총 1,379세대 규모의 압도적인 단일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체 공급 세대 중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가 1,140세대로 주를 이루며, 대형 평형 239세대가 함께 구성돼 고품격 주거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단지 남측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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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대우건설이 경영활동을 통해 창출한 경제, 사회, 환경적 가치와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기 위해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올해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공시 기준인 ‘GRI Standards 2021’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EU의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에 따른 ‘이중 중대성’ 평가 방식을 적용했다. 이는 기업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사회·환경적 변화가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경영활동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 핵심 중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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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경남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7월 분양
동부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시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를 7월 분양한다.'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는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68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99㎡,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다.단지는 거제의 핵심 산업 기반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까지 약 5km, 한화오션까지 약 7.5km 떨어져 있으며, 두 사업장 모두 차량으로 약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직주근접 입지가 특징이다.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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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핫한 교통 호재 몰린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눈길
주거 만족도·집값 상승, 두 마리 토끼 잡는 교통호재 수혜 단지 노려야GTX-C·월판선 등 예정된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25일부터 정당계약 올해 분양 시장 양극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가 강조되고 있다. 업계는 부동산 시장에서 검증된 교통호재 수혜 단지를 노리라고 조언한다. 그간 교통 편의성이 향상됨에 따라 집값이 상승한 사례가 다수 검증돼 안정성이 높다는 이유다.실제 교통호재 수혜 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적인 ‘옥’이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GTX-C노선 등 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