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풍차 및 희망투게더 결연 71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난방용 텐트와 생필품을 전달하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인천시 중구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전날 중구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황재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임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등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돌봄을 받는 어르신들이 봉사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이번 제빵 나눔 봉사는 ‘다독다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27일 봉현면에서 첫 일정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다독다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르신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다독다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어르신 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 청양군협의회가 지난 28일 청양군 다목적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성과 공유와 함께 2026년도 봉사활동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회원과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장, 이홍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 홍광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문은수 회장은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적십자 회비 모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장수지구협의회는 지난 22일 장수군 여성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는 장수지구협의회 임원과 봉사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과 봉사원 서약을 시작으로 기념사, 우수 봉사원 표창 및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주요 봉사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봉사원들은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의회는 5일 오후 시의회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은 범세계적 구호단체로서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하남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금광연 의장, 안동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강금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회장, 전난순 총무부장, 최양순 홍보부장,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에서는 지난 2025년 12월 22일 09시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사랑의 동지 팥죽 나눔 행사를 추진하였다.이날 만든 팥죽은 동구에 거주하는 노숙자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하정숙 회장은 “지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에 이어 팥죽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취약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강북구의회는 지난 1월 22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북구협의회 임원단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북구협의회 임원단 7명이 참석했으며, 김명희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강북구의회는 매년 사회적 책임 이행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회비는 국내외 재난구호,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풍차 및 희망투게더 결연 71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난방용 텐트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영주시협의회는 ‘희망풍차’와 ‘희망투게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물품 지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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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한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오래, 가장 무겁게 ‘국가 운영’을 고민해온 정치 원로의 퇴장이다. 고인의 국내 운구와 장례 절차는 오는 27일부터 진행될 전망이다.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의 유해는 26일 오전 11시 50분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옮겨지며, 27일 오전 6시 45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민주화와 국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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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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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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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원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그동안 원주시가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본사업의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원주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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