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자외선 등을 비추면 파랗게 빛나는 형광물질을 이용해 소독이 덜 된 축산 차량 사각지대를 현장에서 바로 찾는 방법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농장을 오가는 축산 차량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을 옮길 수 있어 차량 소독 시설과 고압 분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독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소독이 됐는지, 미처 소독하지 못한 곳은 없는지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기는 어려웠다.연구진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자외선 등을 비추면 파랗게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감귤박을 활용해 자외선 차단 소재로 사용되는 산화아연 나노입자를 합성하는 기술이 개발됐다.업사이클링 뷰티 R&D 스타트업 제주시트러스랩스는 폐감귤박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방식의 ZnO 나노입자 합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주시트러스랩스는 관련 기술을 지난해 2월 특허 출원했다.ZnO는 자외선 차단제 등에 활용되는 무기 자외선 차단 소재다. 기존 나노입자 제조에는 졸-겔, 수열합성, 열분해 등 다양한 방식이 사용되는 가운데 제주시트러스랩스는 감귤
형광물질과 자외선 램프를 이용해 축산차량의 소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부위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다. 농촌진흥청은 자외선 램프를 비추면 파랗게 빛나는 형광물질을 활용해 축산차량의 소독 사각지대를 확인하는 방법을 연구한 결과, 현장 방역 점검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추석 연휴 전북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두 박물관이 추석을 맞아 '세시풍속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추석맞이 복 한마당'이 열린다. 넉넉한 수확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했던 옛사람들의 '복'을 주제로 전시 연계 활동지와 만들기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가을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도심 전역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시는 공무원과 지역내 사회·주민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버스터미널 전통
전북 정읍시가 내장산 단풍철을 맞아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22일까지 28일간 교통·안전·환경을 총괄하는 행락질서 확립 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내장산 단풍은 10월 29일경 시작해 11월 7~8일경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약 35만 명의 탐방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읍시는 인파가 몰리는 10월 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16일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