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의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경남 거제시에서 의원과 직원 23명이 참가한 합동 의정연수를 추진했다.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기획한 이번 연수는 법정 의무교육, 특강,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의무교육은 ‘공직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공공부문 갑질 근절과 조직 내 상호 존중, 협력 강화를 위한 수평적 리더십 등이 주제로 진행됐다. 의원 및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 결의문 낭독과 서약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청렴 조직문화 조성, 부패 방지, 공정한 직무수행 등에 대...
#7월 인천 송도 60대 남성 아들 사제 총기 살해. #7월 경기 김포 30대 남성 부모·형 살해. #4월 경기 용인 60대 남성이 부모·배우자·두 딸 등 일가족 5명 살해.가족을 대상으로 한 반인륜적 살인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전체 살인사건의 절반 정도가 가족을 범행대상으로 한 가족살인이었다.가족 내 갈등이나 경제적 문제 등이 극단적 비극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대부분이다.경찰청의 `2024 범죄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검거된 살인 혐의 피의자 276명 가운데 배우자·부모·자녀·친인척 등을 상대로
청주시는 부동산 등 재산을 소유한 비상장법인을 대상으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를 추진한다.과점주주 취득세 조사 대상은 부동산, 차량 등의 자산을 보유하면서 2023년 기준 주식을 50% 초과 취득해 최초로 과점주주가 되거나 과점주주의 주식 지분율이 증가한 비상장법인이다.비상장법인 주식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됐을 때는 해당 법인의 부동산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본다. 이에 해당하는 과점주주는 주식을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시는 국세청으로부터 제공받은 비상장법인 지분 변동 자료 245건을 기반
김영환 충북지사는 ‘돈 봉투 수수 의혹’과 관련, 결백을 주장하면서 도민에게 공식 사과했다.김 지사는 지난 22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도청 압수수색과 관련해 사실 여부를 떠나 도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이어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 명백하게 해명될 것”이라며 “도청과 산하기관 임직원들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앞서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날 도청 도지사 집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6일 청주 아름다운플란트치과와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의 현장 밀착형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정보 교류 및 취업 연계 협력 △학생 현장실습·견학 및 산학연계 교육 참여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과 인·물적 교류 △기업 애로기술 지원 및 기술개발·사업화 △산학협력 세미나 운영 △재직자 교육 등에 협력한다.아름다운플란트치과는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대학에 1000만원씩 3년간 총 30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기로 약속했다. 김영호 교학부총장은 “이번
충남 논산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상정을 앞두고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논산시는 지난 22일 국회와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세수 감소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지방재정 여건의 악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역 성장 동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논산시의 주요 미래 투자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는 논산시의 미래 산업 기반으로 추진 중인 방산혁신클러스터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이 정식 론칭 7주년을 맞아 신규 영웅 2종과 각종 편의성 개선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풍성한 보상의 특별 이벤트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신규 영웅 '기원의 라'’는 에픽세븐이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전 제주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에서 제주도와 행정시 민원 담당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충민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충민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민원은 행정이 놓친 사각지대를 알려주는 신호”라며 “민원인을 함께 행정을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바라보면, 민원이 제주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위닉스가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결과로 111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납부기한은 10월 31일까지다.중부지방국세청의 2020~2024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다.해당 금액은 2024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1692억1540만8498원의 6.58%에 해당한다.회사측은 "납부 기한 내에 부과금액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86년 9월 22일 설립된 주식회사 위닉스는 생활가전 제품인 공기청정기, 제습기, 의류건조기 등 생활가전 완제품과 냉장고용 열교환기를 제조, 판매하고 있
클린 더마 뷰티 브랜드 어테이션이 ‘익모초 톤업 선스크린 SPF50+ PA++++’와 ‘익모초 쿨링 선스틱 SPF50+/PA++++’를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입점했다.어테이션은 경동제약과 한국콜마가 공동 개발한 스킨케어 전문 클린 더마 뷰티 브랜드로, 피부 친화적인 성분과 뛰어난 효능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이번 올리브영에 선보인 선케어 라인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익모초 성분을 더해 피부 진정 효과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익모초 톤업 선스크린’은 무기자차 포뮬러를 적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폴 바셋은 제주산 햇말차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음료 7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신메뉴에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제주말차 라떼’와 ‘제주말차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제주말차 아포가토’ ‘제주말차 단팥 프라페’ ‘제주말차 카페라떼’ ‘제주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제주말차 아이스크림 디저트컵’ 등이 포함됐다.‘제주말차 아포가토’는 밀크 아이스크림과 말차 소스를 결합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쌉싸름한 말차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제주말차 단팥 프라페’는 말차 프라페 위에 팥과 아이스크림을 토핑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은 지난 27일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여름방학 전통무용 교육 프로그램 ‘여름 춤 캠프 – 무용아 놀자!’ 성과발표회를 열고, 올해 캠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도립무용단은 2023년 장전초·더럭초에서, 2024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관에서 전통무용 교육을 이어왔다. 올해는 ‘공연장 중심 여름캠프’로 전환해 학생들이 예술공간에서 배우고 무대에 서는 경험을 제공했다.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과목별로 한삼놀이 3명, 꽃등춤 3명, 검무 9명이 8월 11일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의 신작 MMORPG 에서 정식출시를 기념해 편의점 ‘CU’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휴 이벤트를 통해 넷마블은 오는 9월 26일까지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게임 쿠폰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포켓CU’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게임 쿠폰 받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이 7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영웅 ‘기원의 라스’와 ‘천칭의 주인’이 추가되고 편의 기능도 강화됐다.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정식 론칭 7주년을 맞아 신규 영웅 2종과 다양한 편의성 개선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특별 영웅 ‘기원의 라스’다. 에픽세븐 세계관 주인공 라스의 최초 모습을 담은 이 캐릭터는 여신 ‘디체’의 분신으로 설정돼 있으며, 기존 영웅과는 차별화된 강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전주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근로자들의 재활용품 사적 처리 의혹과 관련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경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시는 29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히며 위법 행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전주완산경찰서가 지역 내 대행업체 직원과 시 직영 환경관리원 일부를 대상으로 수사를 벌
남양주시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분야는 ▲도로포장 및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기숙사·식당 등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공용공간 개보수 ▲조명·환기장치 등 작업환경 ▲소방시설 분야다.시는 환경개선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