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면 지역 주민들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하나로마트 10곳을 신규 가맹점으로 등록했다.이번에 등록된 하나로마트는 영동농협 용산지점, 황간농협, 추풍령농협 , 황간농협 매곡지점과 상촌지점, 학산농협, 학산농협 용화지점과 양산지점, 영동농협 북부지소와 심천지점 등이다.음식점·소매점 등 소비 여건이 열악한 면 지역 주민들은 소비쿠폰을 쓰기 위해 영동읍내 등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군은 면 지역 10곳을 신규 지정하는 대신 영동읍에 위치한 영동농협 본점과 역전지점 하나로마트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