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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흥건설, 계열사 선월하이파크밸리에 20억원 운영자금 대여

세흥건설이 계열회사 선월하이파크밸리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2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대여 거래일은 2026년 9월 15일이며 거래금액은 20억원이다.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이 적용된다. 거래 후 거래상대방 총잔액은 90억원으로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15일이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세흥건설은 중흥건설 기업집단 소속이다.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
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이 태국 해군이 발주한 차세대 호위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공시했다.한화오션은 2026년 9월 8일 태국 해군으로부터 차세대 호위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태국 해군 호위함 1척 건조 및 통합 군수지원 사업이다.계약금액은 6833억원으로 명시됐다. 이는 2026년 9월 8일자 서울외국환중개고시 매매기준환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며, 억원 미만에서 반올림됐다. 회사의 최근 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삼성전자가 프랑스 인공지능 기업 미스트랄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반도체 설계와 제조에 특화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DS부문이 축적한 반도체 기술·제조 데이터에 미스트랄 AI의 고효율 모델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이다.미스트랄 AI는 아르튀르 멘쉬 최고경영자를 중심으로 구글 딥마인드와 메타 출신 AI 연구진이 설립한 기업이다. 유럽 AI 생태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꼽힌다. 금융과 제조, 에너지처럼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보안이 요구되는 산업을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베셀이 자기주식 취득 완료를 이유로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베셀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7년 3월 12일까지 10억원 규모로 체결했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해지예정일은 2026년 9월 9일로 명시됐다. 해지기관은 삼성증권이다.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으로는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 보통주 111만8366주, 기타취득 보통주 2611주(지분율 0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핀텔이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9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핀텔 기명식 보통주를 대상으로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약 대상자는 일반공모 청약자이며, 청약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이었다.청약 결과 발행예정주식수는 265만7218주였으며, 해당 청약주식수는 387만700주로 청약률 145.67%를 기록했다. 청약경쟁률은 1.46 대 1이었다.일반공모 후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미발행 처리된다. 향후 일정은 배정 및 환불
욕실 전문 기업 대림통상의 사실상지배주주 디앤디파트너스가 소유한 대림통상 주식 수량이 7만8890주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9일 주식 수는 604만2367주, 지분율은 39.6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9일 주식 수는 596만3477주, 지분율은 39.1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889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5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0일 보통주가 7만8890주 감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측과 노동조합, 감사까지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실천에 나서 공정하고 투명한 사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도 제3차 청렴위원회'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청렴위원회에는 김회천 사장과 강창호 노조위원장, 강민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본사 전 처·실장이 참석해 '공익신고 활성화 캠페인', '반부패·청렴 연계 감사 실적' 등을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전광판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한복'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 인근 광장에 'POST APEC 미디어월'을 이전 설치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화면을 송출했다.해당 전광판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당시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설치됐던 시설물이다.문제는 전광판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화면에는 '중국'이라는 국가명과 함께 중국풍 전통 의상을 입은 인물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흡수합병을 앞두고 주주 설득에 나섰지만 현장의 시선은 마냥 우호적이지 않았다. SK이노베이션은 SKIET를 독립 법인으로 방치할 경우 채무불이행 가능성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합병의 불가피성을 강조했지만, 주주들은 적자 자회사 합병에 따른 지분 희석과 배당 중단, 구체적인 주주환원책 등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SK이노베이션은 14일과 15일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주주간담회를 열고 SKIET 합병 추진 배경과 합병 이후 사업 방향,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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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경북지역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경북도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추석 명절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해양수
한국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2016년 취약계층 의 세금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전국 모든 지방정부에 설치한 ‘마을세무사’ 제도 10주년을 맞았다.세무사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과 장보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특히 추석을 맞아 전국 50여개 전통시장에서 지방세무사회와 지역세무사회가 시․군․구 지방정부와 함께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세무상담 및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그 일환으로 15일에는 한국세무사회가 서울 돈암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벤처기업의 사업 확대와 투자 유치, 민관 협력을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관광기업 이음주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관광벤처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투자기관 등을 연결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관광산업 내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의 표어는 ‘함께 만드는 관광의 내일, 투게더’다. 행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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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소방점검에서 탈락했는데도 이후 수원시의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후보자 배우자의 육성 녹취를 근거로 심사 과정과 바우처 기관 지정 경위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주 의원은 15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김 후보자 배우자가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이 소방점검에서 탈락한 뒤 심사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의 발언이 녹취에 담겼다고 밝혔다. 해당 자료는 주 의원 측 주장과 녹취 내
농업의 시작은 땅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갖춘 농업인이라도 농사지을 땅이 없다면 그 가능성을 펼치기 어렵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정된 농지를 필요한 농업인에게 연결하고, 농업생산의 기반으로서 그 가치를 높이는 일은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다. 농지은행의 역할도 바로 여기에 있다.정부의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에는 우리 농업·농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담겼다. 특히 청년농 육성과 농업구조 개선을 위한 농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새마을지도자노은면협의회는 15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간장, 부침가루, 당면, 설탕, 콩기름, 부탄가스 등 알찬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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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현장에서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즉각적인 공사 중지와 함께 정밀 원인 조사를 진행했다. 무리한 공사 강행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인천광역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6공구 006 정거장 구간의 굴착공사 중 지표침하 및 지하수위 계측값이 지하안전평가서상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지난 6월 22일부터 해당 굴착공사를 선제적으로 중지하고 안전 확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006 정거장 구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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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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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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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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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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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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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금융업적평가 '금상' 수상… 업무용 차량 쾌척
고창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의 '2026년도 상반기 금융업적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건전성 우수 조합으로도 선정돼 부상으로 업무용 차량을 지원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고창군산림조합은 지난 2018년 은상 수상을 시작으로 매년 우수조합에 이름을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해 왔다. 이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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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국회 찾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심덕섭 고창군수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시급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전격 방문하며 총력전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고창군에 따르면 심덕섭 군수는 이날 국회를 찾아 지역구 윤준병 의원을 비롯해 고창 출신 이성윤·안태준 의원과 안호영·박지원 의원 등 주요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고창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사업들을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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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AI 산업 육성 기본계획 착수…‘AI 선도도시’ 전략 마련
산업·행정·공공서비스 AI 전환 추진…정부 정책 연계 국책사업 발굴 경북 포항시가 인공지능을 지역 산업과 행정에 접목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들어갔다. 포항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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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근로자 안심 경영환경 구축"… 전북경찰청-전북상협 간담회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전주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신효섭 전북경찰청장과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상협은 15일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과 근로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안전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치안 및 산업현장의 안전 분야에서 전북경찰청과 상공회의소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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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 충남도의원 “2027 섬비엔날레 성공,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놓친다”
2027 충남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원산도와 고대도를 잇는 직항로 개설과 항만 인프라 확충 등 근본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은순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개최까지 200여 일 남짓 남은 섬비엔날레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강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