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2천억원 규모의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한다.경기도가 올해 지방하천 정비 계획을 담은 ‘2026년도 실시설계·공사·건설사업관리 용역 발주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올해 신규 발주 대상 지방하천 공사는 실시설계 2건, 공사 7건, 감리 5건 등 총 14건이다.경기도는 하천 정비를 통해 홍수 대응 능력 강화, 재해 위험 선제적 차단, 공공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현재 경기도가 직접 시행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총 45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