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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 5년 연속 전국 1위

13시간전
충남소방본부가 ‘2025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전국 1위의 성적을 거뒀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정부 업무평가의 일환으로 소방청이 매년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예방안전, 현장대응, 안전관리 등 7개 분야 3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다시 한번 전국 최고 성적을 거두며 5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는 과학적 화재감식 역량을 바탕으로한...
  충남 금산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2026년 4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프로그램별로 8명에서 12명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아동 및 성인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추진 과정은 자연 속 힐링 요가, 두뇌 활력 보드게임, 전통 무예 택견, 생활자기 만들기 등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일별로 진행된다. 참여비는 프로그램별 3000원이며 생활자기 만들기 참여비는 1만2000원이다. 신청은 금산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인터넷으
충북 보은군은 2027년 보은에서 여는 66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슬로건을 공모한다.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응모작은 1인 1건으로 제한된다. 충북도와 보은군의 비전인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와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바탕으로 도민 화합과 스포츠 도시 보은의 위상을 담은 슬로건을 찾는다. 띄어쓰기를 제외한 20글자 이내의 슬로건을 제출하면 된다. 희망자는 보은군청 누리집 의 공고문을 확인한 뒤 네이버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4월 3일까지 제출하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타 지자체 예비후보들이 ‘중앙부처 이전 공약’ 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원석 국민의힘 세종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이 세종시의회서 채택됐다. 해수부 부산 이전에 이어 문체부 등이 광주전남 이전설이 나와서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을 맞고 있는 강준현 국회의원은 “정부가 이미 수차례 명확한 입장을 밝힌 사안을 마치 현실적 위협인 것처럼 과장하는 것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선동”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세종시의회가
충북 영동군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한 주민들을 위해 학력 인정을 받을 수 잇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군은 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무지개배움학교 초등·중학학력인정반’ 운영에 들어갔다. 정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성인을 대상으로 의무교육 수준의 교육과정을 제공해 기초 문해 능력 향상과 학력 취득 기회를 지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일정이 짜여졌다. 중학과정 9명, 초등과정 6명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 첫 수업을 잔행했다.  중학학력 인정과정은 영동군이 도내 처음으로 운영하는
충북 충주시 봉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1일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충주천 산책로를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꽃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이날 회원 10여명은 꽃샘추위로 영하권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봉방동 푸르지오 앞 산책로 일원에서 제초 및 정지작업을 실시하고 유채꽃 씨앗 3㎏을 파종했다.봉방동은 매년 충주천 산책로에 다양한 꽃을 식재해 도심 속 휴식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남 금산군은 군민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2분기 주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 일정은 4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진행된다. 주요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 Ⅰ·Ⅱ 등이다. 신청은 금산군청 기획예산과 전산정보팀에 전화해 신청하면 되며 1인 1강좌 접수가 원칙이다. 교육 정원은 과정별 15~20명으로 인원이 차면 모집이 조기에 마감된다. 금산군 주민정보화교육에 관한 자세
평화활동가 및 제주 강정마을 주민 등이 참여하는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일상저항행동, 강정친구들은 15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군함을 파견하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성명을 내고 "정부는 미국의 침략전쟁 파견 요청을 거부하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미국의 군함요청은 국제법을 위반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 절차를 무시하며 깡패처럼 자행한 자신들의 침략전쟁이 뜻대로 되지 않자, 그 책임을 동맹국에 분산하려는 후안무치한 행태다"고 비판했다.이어 "이에 우리는 한국 정부가 미국의 부당한 파병 압력을 단호히 거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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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정부의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에 철강업계의 반응이 시큰둥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산업용 전기료를 낮에는 최대 82원 인하, 밤에는 65원 인상하는 전기료 체제를 개편한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문제는 고로를 멈출 수 없는 포스코·현대제철 등 철강업계는 24시간 풀가동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정부의 산업용 전기료 개편에 철강업계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저렴하던 심야 전기료를 올리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은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300kW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산업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충북청주FC가 지난 14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경남FC와 2대 2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충북청주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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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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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바이오 산업이 농밀하게 구축된 배경에는 지리적, 제도적, 생산적 조건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다.▶관련기사 :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약, 정책 지원·R&D 투자 관건바이오 의약품의 특성상 대규모 용지가 필요하고 해외 수송이 잦은데, 인천은
조기 발굴부터 회복·사후관리까지 지원 범위 확대경상남도 고립ㆍ은둔 청소년 및 청년 지원센터 설치 근거 마련경남도의회 장병국 의원은 13일 도내 고립·은둔 청소년·청년에 대한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경상남도 고립ㆍ은둔 청소년 및 청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지원 대상을 보다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단순한 일상 복귀를 넘어 사회적 관계 회복과 재고립 방지까지 포괄하는 체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장 의원은 “고립·은둔 문제는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어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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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경선이 2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본선 진출을 위한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재선에 도전하는 오영훈 지사는 15일 출마 선언과 맞물려 경선 체제로 돌입했다. 오 지사는 78주기 4·3추념식이 끝나면 예비후보에 등록할 예정이다.오 지사는 지난 8회 지방선거 당시 사용했던 신광사거리 DJ타워에 경선 캠프를 꾸렸다. 상임선대본부장격인 캠프 총괄은 현길호 제주도의원이 맡을 예정이다. 캠프 상황실장은 이경언 전 제주도교육청 정책보좌관이 내정됐다.오 지사의 정무라인인 곽민욱 정책특보와 김현철 대외협력비서관,
작년 12월 대비 민주당 호감 4%포인트 증가, 국민의힘·개혁신당 각각 5%포인트 감소 13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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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군주의 배신 - 9장 / 광명세상을 꿈꾸는 백성들 (140)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물건 사는 방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후에 미리 보아두었던 곳으로 가서 더 이상의 불상사 없이 옷을 지어서 입을 천과 문방사우, 농기구와 그릇 등 내원마을에서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구입한 후에 서둘러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만약을 대비하고자 다시 우회하여 돌아가는 길을 택하여 가다가 보니 금광이재를 넘을 때에는 이미 날이 어두워서 바람막이 등에 불을 붙이고서야 겨우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살쾡이를 비롯한 산짐승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다섯 명은 만약을 대비해서 검을 꺼내들고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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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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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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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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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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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도서관, 인공지능(AI)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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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도서관에 인공지능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 전용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철원 관내 도서관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이번 챗지피티 전용석은 고품질 정보검색 서비스로 정보 탐색과 학습 보조, 글쓰기, 자료 분석 및 요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자료실 내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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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중동전쟁 비상체제 가동...정유기업 등과 위기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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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3일 중동 전쟁으로 급변하는 국제 해운·물류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유사·울산항 탱크터미널협의회 소속 기업들과 위기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경우 울산항의 액체화물 물동량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항은 지난해 기준 약 5479만t의 원유를 중동 국가들로부터 수입해 전쟁이 지속되면, 물동량 감소가 예상된다. 이에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관련 기업들과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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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시즌 끝났다"…짧은 사이클·폭력적 순환 시대 온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알트시즌'이 사실상 종료됐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고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크립토 마켓메이커 DWF랩스의 안드레이 그라체프 매니징파트너는 알트코인 전반이 동시에 오르는 '광범위 랠리'는 이제 과거의 유물이라고 밝혔다. 과도하게 늘어난 토큰 수, 줄어든 시장 참여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가 유동성을 잠금으로써 발생한 구조 변화가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지난 13개월간 알트코인 시장에서 약 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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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두서도 美 군함 MRO·선박건조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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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반 부두에서도 미 군함 유지·보수·개조와 선박 건조 작업이 가능해져 울산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해 수주 호조로 작업장 부족 문제를 안고 있는 조선업계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관세청은 조선업계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세공장이 아닌 일반 부두에서도 미 군함 유지·보수·개조와 선박 건조 작업이 가능하도록 장외작업 허가를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관세청은 최근 국내 조선업계의 선박 수주 증가로 생기는 선박 건조 작업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같이 미 군함 MRO 및 조선업 수출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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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 희생, 민주주의 완성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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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으로서 국가권력에 의해 큰 아픔을 겪으신 3·15의거 희생자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잠깐 발언을 멈추고 연단 옆으로 자리를 옮겨 허리를 깊이 숙였다. 객석에서는 박수가 나왔고 박홍기 3·15의거 기념사업회장 등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경찰의 발포로 총 16명이 희생된 3·15의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