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이 오는 27일까지 5일간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를 열고, 매일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릴레이 특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여행·뷰티, 패션, 가전, 스포츠, 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 대표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브랜드별로 SSG머니 적립 혜...
경상북도는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을 통해, 동해안 지역을 물류·에너지·산업이 연계된 해양경제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에너지 전환, 해양경제, 지방소멸 대응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블루이코노미 개념을 토대로 동해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늦은 오후 귀성·귀경길 정체가 대부분 해소되며 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5만대로 예상됐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과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각각 41만대로 전망됐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이재명 대통령이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자신의 간절한 소원이고 이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엑스에 글을 올려 “저에게도 소원이 있었다.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는 것, 저나 제 가족, 이웃들 그리고 모든 세상 사람들이 그 어떤 불의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는 19일 오후 417호 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해 이같이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은 면했지만 내란죄가 인정돼 피고인들 중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땄다. 김길리는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결승에서 1분28초614의 기록으로 산드라 벨제부르, 코트니 사로(캐나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귀경 차량이 서울로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전날보다 교통량이 줄어 혼잡은 다소 완화된 분위기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날보다 줄어든 48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률이 2월 한 달간 역대 최대인 20%로 상향되면서 얼어붙었던 소비심리를 녹이고 있다.2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 1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탐나는전 카드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발행액은 638억원, 사용액은 571억원으로 집계됐다.적립률 10% 적용 시기와 비교하면 하루 평균 발행액은 195.8%, 하루 평균 사용액은 155.6% 늘어난 것이다.또 전체 결제액의 56%는 연매출 3억원 미만 가맹점에서, 15%는 3억원 이상 5
엔씨 ‘블레이드 & 소울 NEO’, 23일 오후 8시 특별 라이브 방송 진행 ㈜엔씨소프트는 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가 23일 오후 8시 특별 라이브 방송 ‘NEW NEO NE: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BNS NE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에서는 2026년 서비스 방향성과 비전을 공개하고, 3월 예정된 ‘NEO DAY 시즌2’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라이브 방송 개요 항목 내용
장시간 키보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손목의 꺾임 현상은 터널증후군과 같은 관절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하우징 높이가 있는 기계식 키보드 사용 시 손목이 바닥면보다 높은 위치에 놓이게 되는데, 팜레스트는 이러한 높이 차이를 보정해 손목을 수평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의 자사 커스텀 키보드 관련 브랜드 몬스타기어에서 인체공학적 경사 설계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월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연은 이달 뮤지컬 ‘긴긴밤’과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연극 ‘히든퍼즐’까지, 공연 당 5쌍을 초대해 총 30명에게 혜택을 전할 예정이다.이벤트는 가연 공식 홈페이지 속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정회원과 비회원 미혼남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당첨은 공지 및 개별 연락을 진행한다.동명의 국내 도서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 ‘긴긴밤’. 지구상 마지막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길고 어두운 긴긴밤을 건너 바다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
할리우드 배우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0일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와 앤드루 폼의 결혼 생활이 끝났다"라고 보도했다.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측은 매체를 통해 "이번 결정은 사랑과 존중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자녀
PC방에서 현금 15만원을 절취한 30대 잡고 보니 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돼 벌금 수배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3일 A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6시경 인천시 계양구 한 PC방 카운터 금고에서 현금 1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12신고를 받고 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관에서 23일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 장학회가 주관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장학회는 총 163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약 2억4000여만 원이다. 세부 지원 대상은 대학생 101명과 전문대
부산공동어시장 중도매인 지정 취소를 제때 하지 않아 배임 혐의로 기소된 박극제 전 대표이사에 대해 법원이 실제 손해 발생과 배임 성립 요건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순열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표이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미수금을 갚지 않은 중도매인 2명에 대해 지정 취소 조치를 제때 하지 않아 어시장에 약 6억3000만 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았다.검찰은 지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4.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 여름새우난초학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홍성군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슬로건으로 한 ‘내 고향, 내 고장, 주소갖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지속적인 전입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2024년 합계출산율이 1.05명으로 1명대를 회복했고 지난 20일 기준 홍성군 인구가 10만1000명을 돌파했으나 여전히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 심화 등 구조적 인구 감소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특히 올해 홍성군의 인구정책은 특정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17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단순 출산 장려
홍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강당에서 지역 복지 정책의 심의·자문 기구인 ‘2026년도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이용록 군수와 이충수 민간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사회보장 관련 시설장, 전문가 등 대표협의체 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추진 실적을 심의하고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위원들은 지난해 거둔
아이들이 밤하늘을 보며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논산에 문을 연다.논산시가 3월 3일부터 논산열린도서관 4층에 조성된 ‘논산 별빛누리 천문대’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별빛누리 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장비를 갖추고 있다.3월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주·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태양·달·행성·성단 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논산시의회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였다.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하천의 항구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하천은 지방하천 35개소, 소하천 58개소 등 93개소며, 하천 복구액은 약 401억 원이다.시는 지난해 피해 하천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같은 해 8월 재해복구 TF팀을 구성해 속도감 있는 하천 복구에 박차를 가해 왔다.현재 하천 복구는 피해 규모에 따라 기능 복구와 개선 복구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다.피해를 본 93개 하천 중 92개소는 기능 복구 사업으로 유실·파손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