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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맞손'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15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직무역량 강화 및 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협회장과 윤권일 사무총장을 비롯해 협회 각 부서장이 자리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김규석 능력개발이사, 하상진 직업능력국장, 이상민 기업지원부 차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주택관리 분야 종사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함께 평생능력 개발을 촉진하고, 공단의 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통해 양 기관 간...
동탄1신도시 중심부에 20년 가까이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금싸라기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동탄 개발 초기부터 주거와 상업, 업무, 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 계획된 이곳에 대규모 주거복합단지 '아크메르 동탄'이 들어설 예정이다.사업지가 자리한 부지는 동탄1신도시의 지리적·상징적 중심으로 꼽힌다. 메타폴리스와 동탄센트럴파크, 북광장·남광장 상권 등 1신도시의 주요 생활 기반시설이 집중된 곳이지만, 1단계 주상복합 개발 이후 2단계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개발 기대가 이어져 왔다.이 같은 개발이 주목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394-2번지 및 384-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3·4단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3·4단지 공급으로 총 6,010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단일 브랜드 타운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를 완성한다.천안 아이파크 시티 3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총 896세대 중 전용 84~116㎡ 851세대를 일반분양하고, 4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총 818세대 중 전용 84~116㎡ 777세대를 일반분양한다.천안
부산도시공사가 영구임대주택 관리방식을 시설 중심에서 입주민 생활지원 중심으로 확대하며 다대5지구 몰운대영구임대주택의 주거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올해 주거복지사를 몰운대영구임대주택에 배치해 고령자와 독거가구 등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상담·사례관리·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주거복지사는 단지 내 취약세대를 직접 찾아 생활실태와 주거환경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현장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입주 초기부터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장기
한전KPS가 회계·계약 등 업무 절차를 표준화해 업무 투명성을 높이고 적극행정 확산에 나선다. 현장 직원들의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매뉴얼로 체계화해 자의적 판단과 업무 누락을 줄인다는 취지다.한전KPS는 지난 1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매뉴얼 Master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에는 총 125건의 업무 매뉴얼이 접수됐으며 평가를 거쳐 종합대상 1건과 분야별 최우수상 3건 등 4건을 선정했다.올해 처음 열린 경진대회는 이성규 한전KPS 상임감사가 전국 사업소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 개선 요
HD건설기계가 건설기계 시장의 전동화 추세 속 전동 건설장비 취급을 위한 자격 체계를 구축해 성과를 인정받았다.HD건설기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HD건설기계의 ‘건설기계 고전압 취급 및 안전관리’ 자격 검증은 건설기계의 운용 환경과 작동 원리를 반영한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의 안전한 취급·관리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기업자격 정부인정제는 기업별 특화 직무에 정부가 공신력을 부여하는 실무형 자격 인증 체계다. HD건
석유관리원이 노사 중심의 안전보건 협력을 수급업체까지 확대한다.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현장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1일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수급업체 관계자들이 포함된 안전근로협의체 위원들과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사와 수급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석유관리원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을 비롯해 수급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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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학교급식 노동자의 폐암 발병에 대한 교육청의 손해배상 책임을 처음 인정하자 노동계가 신속한 배상과 급식실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17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암 산재 피해자에게 배상금을 조속히 지급하고 학교 급식실 노동 환경을 개선하라고 요구했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해 1월 22일 학교급식실 폐암 산재 피해자 9명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최근 교육청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번 판결은 열악한 급식실 노동환경에 대한 교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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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운영사가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보상이 이뤄지지 않자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를 상대로 292억원 규모의 손실보상금 청구 소송을 냈다.1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신공항하이웨이는 지난 10일 서울행정법원에 국토부와 인천시를 상대로 손실보상금 지급 청구 소장을 제출했다.신공항하이웨이는 청라하늘대교가 올해 1월 개통하고 손실 문제가 현실화하면서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이 운영사는 서울과 영종도를 연결하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2001년부터 26년간 운영하고 있다.시와 국토부는 2020년 손실보상금 관련 합의에 따라
홍경표 충북 청주 성안길상점가상인회장이 17일 민선9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활성화 특별보좌관'에 위촉됐다.홍 특별보좌관은 성안길상점가상인회 회장과 민선8기 충청북도 소상공인 특별자문관 등을 지내며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활동했다.그는 앞으로 성안길 메가 스카이 조성, 철당간 및 중앙역사공원 조성 등 민선9기 주요 원도심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장섭 청주시장은 “행정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
추석 명절을 일주일 여 앞둔 17일 오전 포항시 죽도시장 위판장에서 문어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위판장에는 동해에서 막 잡아 올린 겨울철 대표
농민들이 올여름 폭염과 가뭄을 이겨내고 이제 풍성한 결실을 맺어야 할 시기가 되었다. 보통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벼가 누렇게 익었을 때 진행...
18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해 다소 많은 비가 예고됐다.기상청은 수도권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전라권과 경상권 5~20mm, 제주도는 20~6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낮 사이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주말 새벽에 차차 그치겠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규모유통업자의 대금 지급기한을 현행 대비 절반 수준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티몬·위메프 사태와 홈플러스 회생절차 등을 계기로 대규모유통업자의 대금 지급 실태를 파악하고, 현행법상 지급기한의 적정성을 재검토하면서 추진됐다. 공정위는 2025년 2월부터 11개 업태 111개 유통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거쳐 2025년 12월 대금 지급기
JB금융그룹이 국내 인공지능 기업 업스테이지와 금융특화 AI를 함께 만든다.JB금융은 지난 14일 김기홍 회장과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JB금융은 업스테이지의 거대언어모델 기술을 기반으로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그룹 차원의 협력 체계를 갖춰 금융특화 AI 에이전트를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협력 범위는 AI를 활용한 금융특화 혁신과제 발굴과 적용 검토, 금융·AI 분야 공동교육과 인력교류, 지자체·지역사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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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잃은 어머니에게 가장 힘들었던 말은 위로가 아니었다. 무엇이 필요하냐는 물음, 어떻게 도와주면 되겠느냐는 물음이었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에게 던져진 그 질문 앞에서 유족이 느낀 것은 막막함과 무력함이었다.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열린 범죄피해자 지원 실태 및 과제 토론회에 참석해 더는 억울하게 고통받는 범죄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호소했다. 사건이 터졌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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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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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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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나눔 현장 찾은 추미애…“포용 사회여야 지속 가능”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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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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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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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시큐리티는 양자안전 전환 사업을 본격화하고, 이를 위한 실행 프로젝트 큐브릿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지란지교시큐리티는 제품 단위 PQC 적용에서 나아가, 기존 보안SW 제품과 고객 접점, 보안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암호환경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양자전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큐브릿지는 특정 PQC 기술이나 제품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 암호환경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전환할 것인가’를 구체화하고 실행하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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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AI 해킹 위협은 과장" 보안 종말론 비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AI 발전으로 해킹 능력이 고도화돼도 사이버보안이 결국 무력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부테린은 엑스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AI가 오히려 공격하기 더 어려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부테린은 개발자들이 형식 검증을 충분히 활용하면 보안이 구조적으로 방어자에게 유리해질 수 있다고 봤다. 형식 검증은 소프트웨어가 특정 속성을 충족하는지 수학적으로 입증하는 방식이다. 그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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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규제 강화 이후 감소했던 신용융자 잔고, 일명 '빚투'가 최근 다시 늘며 33조원을 넘어섰다. 금융당국은 신용융자·미수거래와 관련한 투자자 보호장치를 추가로 마련하고 있다.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6일 기준 국내 증시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약 33조735억원으로 전날보다 2416억원 증가했다. 지난 11일 32조2649억원에서 3거래일 연속 늘었으며 이 기간 증가액은 8086억원이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주식 매수 자금을 빌린 뒤 아직 갚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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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이자 XRP 레저 수석 설계자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부결을 두고 전통 금융권의 로비가 작용했다고 비판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법안은 상원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통과에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다.슈워츠는 미국 정치권이 대중 보호를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상업은행의 지배력을 지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은 공화당 소속 조시 홀리 상원의원의 공개 발언에 대한 반박으로 나왔다.홀리는 이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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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학생들의 미래 사회 대응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글로컬동국명사초청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학생들의 취·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