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 업체 에프에스엔의 김제성 사내이사가 소유한 에프에스엔 주식 수량이 2만33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9일 주식 수는 5만1460주, 지분율은 0.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7만4760주, 지분율은 0.1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33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9일부터 2026년 7월 13일까지 보통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