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일주수학학교'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고등과학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산업수학 난제 연구를 이끌어 온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최윤성 소장과 순수수학 난제 연구를 선도하는 허준이수학난제연구소 강남규·이우영 교수가 공동으로 주관했다.미국 텍사스 A&M 대의 토머스 슐룸프레히트 교수,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의 티무르 오이크베
충남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캠프 수업은 사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반 편성을 하고, 각 반마다 원어민 교사와 보조강사를 배치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맞
스테인리스 강관 기업 이렘이 2월 4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188만3239주가 발행된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531원으로, 기준주가 590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이다. 이렘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공시에 따르면, 이렘은 제21회 전환사채와 제22회 전환사채의 만기 전 사채취득을 통해 각각 3억8997만560원과 5억4256만7735원의 채무를 상환할 예정이다. 이 두 전환사채는 20
울산시 태권도 선수단이 제주 한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전국 무대에 울산 태권도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월27일부터 2월3일까지 8일 간 진행됐다. 회전승패제 방식으로 치러져 선수들의 집중력과 체력, 전술 운용 능력이 승부를 가르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울산스포츠과학고 여자고등부는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여자고등부 개인전에서는 1학년 차선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대구 달성군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개정은 빈집 정비 활성화,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