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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잠정 유보'…30% 무상증자 실시

알테오젠이 추진해온 코스피 이전상장을 잠정 유보하고 코스닥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30%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투자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일반직 보직 인사를 실시했다.◆ 국장▲ 신윤정 세브란스병원 입원간호국장 ▲ 권은정 연세암병원 간호국장◆ 팀장▲ 권이혁 연세대학교 총장실 팀장
인공지능이 신약 후보물질 탐색을 넘어 임상시험과 시판 후 약물감시까지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술 경쟁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한
안국약품이 생산시설 증축을 통해 순환기 사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선다. 기존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한계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 신규 시설을 활용해
대원제약의 대표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를 둘러싼 제네릭 공세가 미등재 특허로 확산하고 있다.제네릭사들이 기존 등재특허를 무효화하며 시장 진입을 가로막던 핵심 장
암세포가 생겨난 장기에 상관없이 특정 유전자 변이만을 찾아내 저격하는 '암종 장벽이 깨진 항암제'가 마침내 완전한 정식 승인 안착에 성공했다.미 식품의약국
사노피 한국법인이 희귀질환인 파브리병 환자의 장기적인 관리 전략과 치료 지견을 나누는 학술의 장을 마련했다.사노피는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바이오 유통 기업 케이바이오랩스가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를 목적으로 보통주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7월 16일 이 안건을 의결했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불참 인원은 없었다.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주식병합 내용을 보면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589만122주에서 병합 후 517만8024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이 없다.주식병
경남 최초 버스완전공영제인 의령군 '빵빵버스'가 인공지능을 접목한 미래형 교통서비스로 한 단계 더 진화한다. 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촌 특화 AI 기반 수...
올해 1월 개업행사에서 사랑의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던 윤솔세무법인 이미진 대표세무사가, 이번에는 삼복더위를 이기자는 의미로 복달임 삼계탕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가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지난해 12월 동화성세무서장에서 명예퇴직하고 화성시 팔탄면에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으로 개업한 이미진 세무사는 평소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필요성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이 세무사는 마침 7월 15일 초복을 맞아 복달임을 한다는 의미로 닭고기 선도기업인 ㈜티와이의 “유황먹인 닭으로 만든 삼계탕” 200팩을 준비했고,
CJ제일제당과 사조, 오뚜기가 즉석밥과 만두, 통조림, 장류 등 주요 가공식품 가격을 인상한다.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물류비 등 제조 원가 부담이 누적된 데 따른 조치로, 소비자 구매 빈도가 높은 품목이 포함돼 올해 하반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만두, 생선구이 등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8% 인상한다고 밝혔다. 대형마트에서는 오는 30일, 편의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인상 가격이 적용된다.햇반이 12%로 올라 가격 상승률이 가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한 신상진 지방정부가 출범 이후 첫 서기관 인사를 단행하며 시 집행부의 장악력과 조직 쇄신에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1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재선 성공 이후 첫 4급 서기관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오는 7월 20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재난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인력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지방청 및 6개 국유림관리소
창원장애인권리확보단이 창원시와 협의한 4대 장애인 정책 요구안이 일방적으로 파기됐다며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확보단은 파기 사실을 안 지난달 29일부터 현재까지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들의 모임인 ‘길상회’가 16일 총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며 제주도정과 불교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에 한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부회장에 하성용 의원과 박안수 의원을 각각 선임했으며, 총무간사에는 김경애 의원, 재무간사에는 정다운 의원을 선임했다.길상회는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간 우의와 화합을 증진하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의정활동 속에서 실천해 제주 공동체의 상생과 발전에 기여하
제10대 경주시의회가 공식 출범과 함께 문턱을 낮춘 현장 중심의 소통 기조를 천명하며 유관 기관·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경주시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지역 주요 기관과 사회단체를 연이어 방문하며 본격적인 민생 의정 행보를 전개했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인공지능 이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어린이 AI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A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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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의 메카, 경상북도…대한민국 산업대전환 선도
경상북도는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북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브리핑은 지난 7월 1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의 신규 규제자유특구 3곳이 최종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안동시·포항시·칠곡군, 특구기업 및 주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된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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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름철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 야간 운영⋯밤 9시까지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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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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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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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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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월드·국가정원 추진…이현재 하남시장, 이광재·김용만 의원 면담
인공지능 혁신클러스터 구축과 캠프콜번 개발, 기업 본사 유치 등을 연계해 오는 2030년까지 10조 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이 나왔다. 하남시는 과거 미사, 감일, 위례신도시 조성 당시 교통 및 기반시설 미비 탓에 지자체 예산 4,906억 원(현재 가치 7,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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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출향인 깅성웅씨, 고향 산청에 2억원 '쾌척'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남 산청군 출신 김성웅씨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과 미래 인재를 위해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깅성웅씨는 사랑의열매 고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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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취약층·야외근로자 안전관리 최선"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경기도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 체계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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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장애인 단체와 협의한 ‘4대 요구안’ 원점으로
창원장애인권리확보단이 창원시와 협의한 4대 장애인 정책 요구안이 일방적으로 파기됐다며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확보단은 파기 사실을 안 지난달 29일부터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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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숙 경남도의원 "경남은 안전한가"
"우리 경남은 정말 안전한가." 서미숙 경남도의원이 16일 제4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서 의원은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피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