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 업체 이노인스트루먼트가 보통주 4028만3149주를 805만6629주로 줄이는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없이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가 열렸다. 주식병합의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기재됐다.병합 전 1주당 가액은 500원이며 병합 후에는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4028만3149주에서 병합 후 805만6629주로 감소한다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 기업 E8이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으로 1주당 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1985만477주에서 병합 후 397만95주로 축소되며, 종류주식은 해당 사항이 없다고 명시됐다.주식병합 일정에 따르면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9월 28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10월 14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2
세제류 제조 업체 제이엠아이가 5대1 비율의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으로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1000원에서 병합 후 5000원으로 조정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183만9328주에서 병합 후 636만7865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일정에 따르면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10월 21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026년 10월 19일부터 2026년 11월 9일까지이
광고제작·매체 대행 서비스 업체 비케이홀딩스가 보통주 2353만4735주를 470만6947주로 줄이는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12일 해당 안건을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가운데 결의가 이뤄졌다.병합 내용에 따르면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되며, 보통주식은 2353만4735주에서 470만6947주로 축소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일정은 2026년 9월 18일 주
교환렌즈 개발 업체 LK삼양이 임시주주총회에서 5대1 주식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LK삼양은 2026년 8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 처리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6.5%,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 비고란에는 5대1 병합으로 명시됐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3일이다.LK삼양의 2
종합 에너지 관리 전문 업체 옴니시스템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병합 승인과 정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옴니시스템은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안건 2건을 심의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5일이다.제1호 안건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4.5%,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반대·기권 비율 0%로 가결됐다. 이번 주식병합은 5대1 비율로 진행된다.제2호 안건인 정관일부 변경의 건도 특별결의
종합 석재 기업 일신석재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병합과 정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0일에 열렸다.안건은 총 2건으로 모두 특별결의 사항이었다. 제1호 안건인 주식 병합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1.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반대 및 기권 비율은 0%였다. 비고에는 5대1 병합으로 기재됐다.제2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발행주식총수 기준 41.6%, 행사
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의 사실상지배주주 한울반도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24%로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원인은 5대1 주식분할에 따른 주식수 변동으로, 주식분할 효력발생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한울반도체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8만24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8일 대비 438만419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4.24%로, 23.7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548만245주다. 지분율은 24.2
더마 코스메틱 전문 기업 에스디생명공학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7일로,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했다.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2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되며,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1억973만3141주에서 2194만6628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고 기재됐다.주식병합 일정에 따르면 임시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10월 8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통신기기 제조 업체 이노인스트루먼트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주식 액면병합 승인 안건을 상정한다고 31일 공시했다.이노인스트루먼트는 2026년 9월 10일 오전 9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미래로 30 A동 세미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는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두 건이다. 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G생활건강, 美 에이본 매각… 북미 사업 ‘리테일·디지털’ 중심으로 재편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를 매각한다.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은 24일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의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분석] 정부, 과천 경마장 부지 주택 착공 2029년으로 앞당긴다
국토교통부가 8월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과천 서울경마공원과 국군방첩사령부 부지를 통합 개발해 9,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 특구, 규제 완화에서 투자·인재까지…지역 산업정책과 연결
바이오산업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는 정책이 규제 완화뿐 아니라 투자와 인재, 기업 지원을 묶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8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교육,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쳐
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뮤지엄파크, ‘시민의 공유공간’이 되어야 한다
2시간전
300만 도시 인천은 학익동에 박물관과 미술관을 한 공간에 조성하는 뮤지엄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랫동안 부족하다고 지적되어 온 문화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점에서 매우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현재 논의의 상당 부분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어떻게 건립할 것인가에 집중되어 있으며, 정작 그 공간을 시민들이 어떻게 이용하고 경험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이는 문화시설이 부족했으니 이제 건물을 지어 공급하면 공공의 역할이 완료된다는 개발 중심의 사고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한다. 물론 박물관과 미술관의 건립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3경기 연속 선발' 제주SK 2005년생 박민재 "믿음에 보답하려고 노력했다"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 좋은 활약을 펼친 제주SK의 박민재가 30일 "믿음에 보답하려고 노력을 했고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말했다.박민재는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가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순위에서도 그렇고 팀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점 3점을 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김천전, 포항전, 그리고 이날 경기까지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그다. 이에 대해 "갑자기 나온 것이긴 하지만 항상 감독님이 저한테 믿음을 주셨다"며 "저는 그 믿음에 보답하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법무장관 김승원 지명에 "이재명 공소 취소 모임 대표로, 공소취소할 사람"
2시간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후보를 두고 "법무부장관 하면 나라 망칠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승원 법무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합당한 결과...매 경기 더 열심히 싸워야"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30일 "오늘 경기는 합당한 결과를 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항상 그렇듯이 어려웠던 경기였다"며 "대전은 개인적인 퀄리티가 뛰어난 팀이고, 최근 몇 경기동안 좋은 상승세를 유지해오던 팀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전반전은 저희가 예상했던 것 보다 저희가 볼을 소유하지 못했다"며 "저희가 플랜했던 대로 경기를 하지 못했다. 저희가 대전의 뒷공간을 조금 더 파고들었어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스틸러스, 강원과 0-0 무승부…K리그1 6위 지켜
2시간전
포항스틸러스가 강원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따내며 6위 자리를 가까스로 지켜냈다.김천상무는 울산원정에서 선제골을 뽑고도 울산의 공세를 이겨내지 못한 채 역전패를 당했다.포항은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6라운드 경기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치열한 경기 끝에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