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홍성교도소 서산지소 보건·위생을 관리할 의사를 ‘국민추천제’를 통해 찾는다. 인사혁신처는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를 활용해 31일까지
중부뉴스통신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국민이 직접 만든 멜로디를 정책홍보 영상 콘텐츠의 ‘징글’로 활용하고자 ‘국민의
국민이 직접 뽑은 전국 여행 명소에 대구·경북 지역 1464곳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경북은 1088곳이 선정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명소를 배출했다.2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국민투표 결과 경북에서는 1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9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전 국민이 함께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과 연계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학생·학부모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전 국민이 함께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의 취지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을지연습에 직접 참여하고, 안보 현장을 체험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의 의미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신속하게 개발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민간 전문가를 채용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을 신설하고 서비스 개발을 담당할 민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추진단은 지난 7월 30일 시행된 국무총리훈령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과기정통부 산하에 설치된다.AI 기반 대국민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빠르게 개발·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AI를
한국마사회가 국민과 직접 만나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고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2일 ‘말, 한국마사회와 국민의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CEO 대국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민이 한국마사회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관의 주요 업무를 국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석자들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승마를 직접 체험하
제주 성산일출봉이 국민이 직접 뽑은 우리나라 최고 여행 명소로 등극했다.성산일출봉 전경.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국민투표를 통해 100개 여행 주제별 명소 9883곳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복을 제외하면 6336곳이다.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 4만145명이 참여해 총 153만8035개 장소에 투표했다. 투표 결과 여러 주제의 표를 합산한 최다 득표지는 성산일출봉으로 나타났다. 성산일출봉은 ‘일출과 일몰 명소’와 ‘계단 끝까지 가보기’ 등 22개 주제에서 고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에서 국무총리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는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집 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무총리 주재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국무조정실이 운영을 맡는다. 행정안전부와 누리집 소관부처 등이 참여하고, 디자인·UX와 AI·데이터 등 분야별 학계·업계 전문가 1
9~10월 의제별 7회 개최… 현장 목소리 담아 정책 제안 도출대국민 보고대회서 국민대화 결과 공개… 부처 정책 반영 추진 정부가 국민이 제안하고 선택한 의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이고 공감대 높은 갈등 해법 도출에 나선다.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 국민이 제안하고 선정한 갈등 의제의 해법을 찾는다.오는 9~10월 총 7회에 걸쳐 열리는 국민 대토론회는 전국 각지에서 쌓아온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갈등 의제별 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현장형 국민
신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 발탁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가 AI 전략을 산업 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로 연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해민 신임 AI미래기획수석은 30일 청와대 인사 발표 이후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AI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력을 한 단계 올려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이제는 국회의원 이해민에서 청와대 공무원 이해민으로서 이재명 정권의 국가 AI 전략을 국산업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로 이끌어나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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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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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6일전
“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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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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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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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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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M(밀양)-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차 성과 공유
밀양시는 지난 10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암새들팜케이션빌리지추진협의체’와 함께 ‘M-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기본계획 1차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암새들 마을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거점으로 밀양의 농업·자연·먹거리 등 풍부한 지역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치유관광 육성 프로젝트다. 시는 최근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회 통과에 발맞춰 치유관광과 사회연대경제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선도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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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오는 있어도 은폐는 없었다"…14일 첫 법정에 서는 광산서 강력팀장
한 여학생의 죽음에서 죄명이 지워질 뻔한 사건, 그 첫 법정 심판이 14일 시작된다. 광주지법 형사12단독은 이날 오후 3시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광산경찰서 전 강력팀장 박모 경감과 팀원 A경사의 첫 재판을 연다.두 사람의 공소사실은 지난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검찰은 이들이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부친에게 장윤기의 차량이 보관된 장소와 열쇠, 주거지 주소, 현관 비밀번호 등을 알려주거나 전달해 성범죄 목적 살인의 증거인 리얼돌과 케이블 타이를 인멸·은닉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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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백산 안희제 선생 탄신 기념 참배
의령군은 11일 의령읍 백산 안희제 선생 추모비에서 탄신 141주년을 기념하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이번 참배는 의령 출신 독립운동가인 백산 안희제 선생의 탄신을 기리고, 조국 독립과 민족의 자주를 위해 헌신한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령군이 백산 선생의 탄신을 기념해 공식 참배 자리를 마련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이날 참배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 직속기관장, 관·단·과·소장,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비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과 공적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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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북면 초등 학생 3명 물에 빠져…2명 헬기 이송
경북 울진군 북면에서 부구 초등학생 3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 등이 구조에 나섰다. 13일 울진군보건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울진군 북면 나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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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인간의 손길과 색이 더해지는 순간, 그것은 전혀 '새로운 존재'가 된다
자연 그대로의 나무에 인간의 손길과 색이 더해지는 순간, 그것은 자연만의 것도, 인간만의 것도 아닌 전혀 새로운 존재가 된다. 서양화가이면서 흙과 돌, 나무를 이용한 설치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