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AI 정책 설계에 참여했던 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AI미래수석비서관이 전북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주력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이를 피지컬 AI로 연결하는 성장 구상을 제시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하 전 수석은 전날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도-시군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AI 전략과 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30일 오전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현 1차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홍지선 현 2차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위원, 국방부장관 후보로 강신철 전 연합사 부사령관,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지명했다.또 공석이던 AI미래기획수석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국가 AI 전략위원회 부
신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 발탁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가 AI 전략을 산업 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로 연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해민 신임 AI미래기획수석은 30일 청와대 인사 발표 이후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AI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력을 한 단계 올려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이제는 국회의원 이해민에서 청와대 공무원 이해민으로서 이재명 정권의 국가 AI 전략을 국산업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로 이끌어나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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