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현 재경부 1차관을 지명하는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2기 내각' 인선을 단행했다.강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한 것을 두고 여야가 31일 정면 충돌했다.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민심 역주행", "좌파 연합 개각"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최근 정성호 전 장관 사퇴로 공석이 된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판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김승원(재선, 경기 수원...
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6개 부처 장관 개각에 따른 국회 인사청문회 일정이 속속 확정되면서 이달 셋째 주가 인사청문 정국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2일 국회에 따르면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6일 열린다. 이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6개 부처 장관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중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자질 문제를 거론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30일 오전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현 1차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홍지선 현 2차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위원, 국방부장관 후보로 강신철 전 연합사 부사령관,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지명했다.또 공석이던 AI미래기획수석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국가 AI 전략위원회 부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부총리를 포함해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한꺼번에 지명하며 집권 2년차 국정 운영을 위한 내각 재정비에 나섰다.경제와 부동산, 사법, 국방 등 주요 정책 분야의 수장을 교체하는 동시에 현역 의원과 관료, 군 출신 인사를 고루 배치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3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6개 부처의 개각과 참모진 인선을 발표했다.이번 인사에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는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이 지명됐다.이 후보자는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경제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싸고 여성·아동 범죄 피해자들의 반대와 수사 공백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됐음에도 피해자 보호 주무 부처인 성평등가족부가 법 개정 과정에서 단 한 차례도 공식 의견을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국회와 법무부 등 관계 부처, 정부·여당에 어떠한 검토 의견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당정협의에서도 부처 차원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3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여야가 각종 의혹을 두고 공격과 엄호전에 나서면서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여야는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시작부터 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두고도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먼저 여야는 이날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을 지명하는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2기 개각 인선을 단행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부처 장관 후보자 6명 등의 인사를 발표했다.이형일 후보자는 재정경제부 1차관에서 부총리 겸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게 됐다. 이 대통령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홍지선 국토부 2차관을 지명했다. 홍 후보자는 공직 생활 동안 주로 경기도에서 주택과 교통 업무를 맡았다.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있을 때 도시주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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