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AI 스타트업 청년 개발자와 PM들과 24일 간담회를 갖고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에서 열린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AI 에이전트와 캐릭터 채팅, 개발 자동화 도구, 콘텐츠 서비스, 마켓팅, 제품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 중인 20~30대 직원들이 함께 했다.이해민 의원은 20년 가까이 구글에서 근무하며 구글맵, 구글 데스크톱 검색 전략 수립 및 버티컬 검색 기획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