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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빚는 즐거움…강원대 삼척캠퍼스, 도계 어르신 맞춤형 교육

3시간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집중교육센터는 지난 11일부터 도계읍 흥전4리 마을회관을 비롯한 도계 지역 6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2026년도 찾아가는 지역주민 맞춤형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형 교육을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하고, 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소근육 운동과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동시에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기...
'22배' 삼척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기에 결코 가볍지 않은 숫자다.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일부 소성로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다이옥신이 법정 기준치를 최대 22배 초과해 검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폐기물을 연료·원료로 활용하는 만큼, 단순한 공정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보다 구조적인 관리 체계의 문제인지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더욱 주목되는 것은 환경 당국의 합동 점검 과정에서 평소 시멘트 생산에 사용하던 폐기물 투입과 일부 연료 사용이 중단됐다는 지적이다.물론 점검 과정에서 공
여름철 바다를 찾는 발길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스타들이 직접 구명조끼를 입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개그우먼 김지민, 탤런트 하재숙, 가수 신승태, 가수 나팔박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을 주제로 한 릴레이 공익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양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국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다를 즐기는 일상 속에서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를
동해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동해시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현장 대응에 나섰다.동해시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동해 평지와 산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오전 9시20분 평지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시는 이에 앞서 오전 8시30분부터 상황근무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 비상 1단계에 이어 9시20분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8일 오전 6시부터 10시50분까지 동해지역 평균 강수량은 45.9㎜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천곡동 64㎜, 심곡동 48㎜, 용정동 45.2㎜, 신흥동 26.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숲과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영월에서 마련됐다. 광복절을 앞두고 영월의 무궁화동산에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발걸음이 이어졌다.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는 8일, 영월읍 하송리에 자리한 ‘소담도시숲 무궁화동산’에서 영월군민과 관광객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동산 꽃길 걷기’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앞두고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일상 속 숲을 거닐며 자연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함
지난 50년 동안 지역 아동과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이 반세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향한 희망의 문을 연다.월드비전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8월 12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 함께한 감사의 50년! 새로운 축복의 50년’을 슬로건으로 개관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지난 시간을 기념하고, 앞으로 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 복지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울릉도에서 치료가 어려운 80대 응급환자를 야간 헬기로 강릉까지 긴급 이송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7분께 울릉도에 거주하는 박모씨가 폐렴 증상으로 울릉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현지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해양경찰에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동해해경청은 양양회전익항공대 소속 헬기를 야간 긴급 출동시켰다. 헬기는 이날 오후 7시48분께 울릉도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을 태우고 강릉으로 이동했다.이송 과정에서 동해해경청 구급대원들은 약 50분간 헬기 내에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나온 데다 국제유가도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했다.13일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49포인트 오른 7798.99에 마감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나스닥종합지수는 214.54포인트 상승한 2만6803.03,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9.72포인트 오른 5만3839.99로 장을 마쳤다.S&P500지수는 올해 들어 940.52포인트(13.7
성남시는 3072억 원 규모의 올해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인공지능·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추경안에는 4차 산업 특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비 5억5000만 원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기업과 지역 제조기업을 연결해 제조공정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비 1억 원 등이 담겼다.시는 또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 전출금 20억 원 △숭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2026년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하며 31일까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제주은행은 14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제주은행 이희수 은행장과 한윤철 부행장, 정성훈 상무, 강민정 파트장, 그리고 정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과 홍연희 팀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는 걷기를 통해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제주적십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모금된 성금은 도내 난치병 학생과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된다.제주은행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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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가 어선 승선원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 확대에 따라 8월 한 달간 구명조끼 미착용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동해해경은 '어선안전조업법'개정으로 모든 어선 승선원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확대·시행됨에 따라 해양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이고 개정 법령을 현장에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모든 어선으로, 동해해경은 동해시·삼척시와 합동으로 출·입항 시간대와 주요 조업 해역 등을 중심으로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활용해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특히 조업 중 구명조끼를 벗는 행위와 구명조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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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권력구조 개헌의 방향과 관련해 국회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제왕적 대통령 중심제가 가진 문제성에 공감하고 있다며, 그 한계를 중임제 대통령제로 보완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내각제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해 지칭한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개헌은 국회 재적의원 200석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인 만큼 국회에서 논의하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개헌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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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인천 CGV에서 중고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독과 함께하는 인권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콘서트는 영화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우리 사회의 차별과 혐오 문화를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콘서트에서는 박찬호 감독의 ‘가을바람 불르면’, 이하은 감독의 ‘제씨 이야기’를 상영했으며 이동윤 영화평론가의 진행으로 감독과의 대화를 나눴다.이어진 감독과의 대화에서는 이동윤 영화평론가의 진행 속에 작품 속 인권의 의미를 짚어보고 일상 속 불평등과 혐오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시교육청은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이 연장되면서 전국 소방 물탱크차 100대 등 159대가 14일 가뭄 현장에 투입됐다.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부산
농산물 가격이 급등할 때마다 정부는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을 찾는다. 배추값이 오르면 산지유통인이 지목되고, 계란값이 오르면 산란계 농가와 유통업계의 가격 결정 구조가 도마 위에 오른다. 가격 상승의 배후에 소수의 큰손이 있다는 의심이다.그렇다면 대한민국 농업은 정말 극소수의 유통인과 생산자들이 가격을 좌우하는 독점시장일까.정부 스스로 내놓은 자료만 보면 배추는 산지유통인의 영향력이 상당한 시장인 것은 분명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농산물 수급관리 제도 개편을 설명하면서 산지유통법인이 배추
서귀포시가 색달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소각하여 올해 7월까지 3,140tCo2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시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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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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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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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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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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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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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공정거래·하도급 전문가 이기성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화우가 공정거래, 특히 하도급법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이기성 변호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하며 공정거래그룹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 변호사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조사, 처분 실무와 로펌에서의 사건 대리 경험을 두루 갖춘 공정거래법 전문가다.한양대학교 법학과와 동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이기성 변호사는 2015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법무부 공익법무관을 마친 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로 건설사에 대한 하도급법 위반 여부 조사 및 처분 업무를 수행하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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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中 포니.ai와 손잡았다…유럽에 로보택시 2000대 투입
우버가 중국 자율주행 기술 기업 포니.ai와 손잡고 유럽 로보택시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1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양사는 유럽 전역에 포니.ai의 자율주행 택시 2000대를 배치하고 중동으로도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이번 계획은 우버가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려는 전략의 연장선이다. 양사는 지난 3월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 상업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두 회사는 이를 유럽 최초의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라고 주장해 왔다.새 협력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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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슈왑, 美 48개주에 암호화폐 직접 거래 개방…BTC·ETH 지원
미국 대형 금융기업 찰스슈왑이 약 4000만개 증권계좌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직접 거래를 개시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찰스슈왑 고객은 주식과 채권을 거래하던 기존 플랫폼에서 두 암호화폐를 직접 사고팔 수 있게 됐다.이번 서비스는 '슈왑 크립토' 상품으로 출시됐다. 적용 지역은 뉴욕과 루이지애나를 제외한 미국 48개주다. 거래 수수료는 0.75%로, 찰스 슈왑 프리미어 뱅크와 팍소스가 운영을 맡는다.이번 출시는 슈왑이 예고해 온 암호화폐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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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레드팀, 비트코인 생태계 보안 취약점 색출에 中 AI 적극 활용
비트코인 오픈소스 생태계의 보안 취약점을 중국 인공지능 모델로 찾아내는 보안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지갑부터 라이트닝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까지 비트코인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 전반을 AI와 사람의 검토를 결합해 점검하는 방식이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명 개발자 칼레가 이끄는 비트코인 레드팀은 중국 문샷 AI의 키미 K3를 주요 도구로 활용해 비트코인 오픈소스 코드의 취약점을 탐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 개발사 Z.ai의 GLM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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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다자협력담당관 한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