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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전통주·발효식품 연구개발 업무협약

안양대학교와 전통주 기업인 ㈜낙천이 전통주·발효식품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통주 산학연 R&D 과제 공동 수행 ▲막걸리 발효 공정 및 품질 분석 ▲시제품 개발 등에 협력하게 된다.㈜낙천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본사를 둔 전통주 기업으로 지하 150m...
재외동포청의 '광화문 이전설'이 일단락됐다. 지난 1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외교부 장관과의 긴급 통화를 통해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은 없다”는 공식적인 확답을 받아내면서 소모적인 논쟁에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입지 논란을 넘어, 국가 정책의 일관성과 지역 균형 발
자신을 험담한다고 생각해 이웃 경쟁 업소 사장을 살해한 4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3부는 22일 40대 중국인 A씨의 살인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피고인과 검찰이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이 이뤄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
2026년 1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한 군사 작전은 단순한 법 집행이나 국제 정의 실현이 아니라, 주권 국가를 무력으로 제압한 명백한 제국주의적 행위로 기록될 것이다. 뉴욕타임스, 가디언, 르 몽드 등 세계 주요 언론은 이번 사건이
AI 산업 육성과 국민 권리 보호, 디지털 격차 해소를 한 묶음으로 다루는 ‘AI 법 패키지’가 22일 시행에 들어갔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AI를 기술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국가가 책임지고 설계해야
#지난해 6월 임신 31주에 조기양막파열이 발생한 36세 산모 A씨는 다니던 산부인과의 안내를 통해 협력체계가 구축된 가천대 길병원으로 신속히 이송,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임신 34주에 조기 진통과 임신성고혈압 등 복합 증상을 보인 30세 산모 B씨 역시 모자 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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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펜싱팀이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대전시청 소속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 선수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남·여 사브르 월드컵에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대전 펜싱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렸다. 특히 오상욱 선수는 지난해 9월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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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원도심 통합자치구인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기초의원 정수 급감 우려를 막기 위한 특례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은 2026년 7월 신설되는 제물포구의 기초의원 정수 축소를 방지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ASAP'이 ’25.10.29일 출범한 이래, 금융권은 동 플랫폼을 활용해 12주간 총 14.8만건의 정보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총 2705개 계좌에 대해 지급정지 등 조치를 취해 186.5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방지했다.ASAP은 금융·통신·수사 과정에서 파악된 보이스피싱 의심정보 등을 참여기관간 실시간 공유하고 AI 패턴 분석 등을 통해 범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플랫폼이다. 참여기관은 은행, 상호금융, 증권사 등 全금융권 약 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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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제작소 ‘사람들’이 주최·제작한 창작극 ‘박제 – 한 여자 이야기’가 2월25일부터 3월8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쿰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한 여자의 삶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홍국표 의원은 쓰레기 대란 현실화와 관련해 28일 "서울시가 제시한 '1인당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 캠페인만으로는 당면한 위기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서울시에 촉구했다.홍 의원은 지난해 11월 24일 서울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쓰레기 처리 대란을 경고했다. 이는 그해 2월 21일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취소 판결 이후 쓰레기 처리 대란을 우려한 데 이은 추가 경고였다.
카카오게임즈의 차기작 ‘갓 세이브 버밍엄’이 개발자 노트 공개를 통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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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28일 성능을 개량한 대구경 방사포 무기체계 시험사격을 직접 참관하며 "무기체계의 모든 지표들이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데로 향상 됐다"고 강조했다.조선중앙통신은 전날 "미사일총국은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 대구경 방사포 무기체계의 효력검증을 위한 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전략적 억제의 효과성을 제고해나가는 데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흡족했다.그러면서 "무기체계의 가장 위력한 특성을 가장 적중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KB금융그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취지에 발맞춰 'K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를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일,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중인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KB금융은 '문화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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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교향악단 클래식공연을 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새해를 여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인 KBS교향악단과 지휘자 여자경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최정원, 테너 림팍의 협연으로 1부 가곡과 오페라를 2부는 교향곡 연주로 구성, 100분간 수준 높은 환상의 클래식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1부는 요한슈트라우스 2세 〈박쥐〉서곡을 시작으로 윤학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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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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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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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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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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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역학시험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선포
김만식 기자 =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 12월 24일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역학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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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농촌 기본소득으로 지역소멸에 맞서다
영양군은 대한민국에서 지역소멸 위기가 가장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가 동시에 진행되며 ‘인구 1만5천명 붕괴’는 행정과 공동체 존립을 가르는 현실적인 기준선이 됐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영양군이 선택한 해법은 전 군민 농촌 기본소득이다.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6년 2월부터 2027년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0만 원의 농촌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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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료원,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와 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천안의료원은 27일, 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남상훈 대표회장과 김대식 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접근성 향상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는 천안 지역 내 여러 교단과 교회가 참여하는 연합기구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복지 연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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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 실시
성주군은 1월 2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 날 교육장에는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포함한 배우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하였다.주요 교육내용으로는 고용주들의 ①인식개선, ②고용주 준수사항, ③계절근로 관련 행정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 간, 서로의 생활과 문화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도 함께 진행하였다.이어,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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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민니, 모노 피부톤 변신
아이들 민니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라디오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이들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 컴백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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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암 환자 패스트트랙’ 환자 만족도 매우 높아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암 환자 패스트트랙은 암 진단 이후 환자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해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다.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의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필요시 다학제 진료도 포함된다.기존에는